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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반북스

지구를 위해 모두가 채식할 수는 없지만(해외배송 가능상품)

기본 정보
저자 하루치
출판사 판미동
정가 16,000원
상품코드 P0000BK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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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식'을 비롯한 지구를 생각하는, 환경 친화적인 삶은 어쩐지 어렵게만 느껴진다.

"과연 내가 할 수 있을까?" "너무 어렵진 않을까" 이런 우리와 달리 이 책은 우리가 실천할 수 있는 작은 것,
사소하지만 사소하지만은 않은 것들에 대하여 쉽게 알려주고 있다.
 

동반북스 일일책방지기.홍묭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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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9791170520870(1170520871)
쪽수    268쪽
크기    164 * 235 * 26 mm /640g













저자소개

저자 : 하루치

일러스트레이터, 애니메이션 감독, 그림책 작가, 텍스타일 디자이너. 플라스틱 쓰레기를 줄이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만든 그림책 『어뜨 이야기』로 앤서니 브라운 그림책 공모전에서 수상했다.
항상 장바구니를 소지하고 배달 음식은 잘 먹지 않는다. 식물이 가득한 공간에서 작은 자연을 만들며 살고 있다. 작은 집에 모여 사는 사람들의 이야기, 고양이와 초록 식물들 사이에서 일어나는 이야기, 산책할 때 보이는 것들, 머리 위 파란 하늘에 그려지는 상상들, 과거의 나와 현재의 나, 미래의 나를 비교하며 혼자 몰래 부끄러워하는 감정들 모두를 쓰고 그리며 살아간다.

인스타그램 murakhobby_haruchi
블로그 blog.naver.com/murakhobbyharuchi

목차

intro - 내 이럴 줄 알았지 4
등장인물 22

Part 1. 우리 정말 이대로 괜찮은 걸까?
3분의 1
24,000
301호
다회용 비닐봉지
붉은 용기
안녕, 후마
비닐을 샀더니
쓰레기 귀신
생수
우리는 매일매일
이상한 채소 가게
스위치
‘음쓰’의 세계
아버지와 자동차 그리고 라이방
점점
인류

Part 2. 선량한 사람들의 지구 활용법
달팽이
김이 남긴 자리
반려 미생물
옛날 개그
응답하라 1997
어뜨(earth)
노란 봉투
고속 충전


Part 3. 어제보다 무해한 오늘
모닝 루틴
여기 붙어라
둥근 해가 떴습니다
달인의 지혜
changing
자정(自淨) 산책
=
학습 루틴
수수께끼
hippo
골목 여행가
플라스틱에 관한 오해
불미(不美)
자전거 마실
도토리
꽃주술

Part 4. 고양이가 지구를 대하는 방식
그저
고양이 공원
종교의 다양성
고양이 극장
바람
바람이 불어오는 곳
우리가 사는 집

냥심비
내 자식
고양이가 간다
만남
경의선 숲길 길고양이 안내
장난감
우리 집 입주도
틈틈이
최선
어떤 대화
제자리
피콕 블루

Part 5. 지구가 멸망하기 전에 우리가 해야 할 것들

흙을 가까이
맥주와 티슈
오메가3
물티슈
히어로즈
지구는 멸망하지 않습니다
지구를 노래해

outro - 어제보다 더 의미 있는 오늘

추천사

소일(『제로 웨이스트는 처음인데요』 저자)
작가님이 건네는 농담에 웃고, 고양이 피콕과의 일상에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웃다가, 코끝이 찡해지다가, 나는 지구를 위해 무엇을 하고 있나 되돌아보기도 하다 보면 어느새 다 읽게 되는 책. 그렇게 마지막 책장을 덮으면 지구를 위해 작은 무엇이라도 해 봐야지 하는 마음을 먹게 됩니다.


출판사 서평

지구를 위해 모두가 채식할 수는 없어요.

하지만 고기를 조금 적게 먹을  있죠.”


앤서니 브라운 그림책 수상 작가 하루치의

에코 카툰 에세이


일회용 플라스틱을 사용하면서도 지구 환경을 걱정하는 평범한 사람들을 위한 에코 카툰 에세이 『지구를 위해 모두가 채식할 수는 없지만』이 판미동에서 출간되었다앤서니 브라운 그림책 공모전 수상자 하루치의 재기발랄한 그림과 따스한 글로 환경 문제에 대한 단상들을 3편의 그래픽노블과 70 편의 그림을 통해 풍성하게 풀어냈다.


 책은 우리가 당면한 환경 문제를 정확하게 인식하면서도 모두 비건이 되어야 한다거나플라스틱 사용을 금지하자고 극단적으로 말하지 않는다마찬가지로 심각한 환경오염 실태를 보고하며 무력감이나 죄책감을 지나치게 상기시키지도 않는다그런데도 작가의 그림과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지구를 위해 작은 무엇이라도  봐야지.” 하는 마음을 먹게 된다.


저자는  책에서 선량한 사람들이 각자의 자리에서 지구를 조금씩   있는 것들을 해나가는 행위에 주목한다그것은 고기를 3분의 1 적게 먹는 일일 수도작디작은 생명을 보살피는 일일 수도비닐 하나를 재활용하는 일일 수도음식물 쓰레기를 조금이라도 줄이기 위해 궁리를 하는 일일 수도 있다 책은 지구를 위하는 일은 아주 작은 곳에서부터 시작됨을 밝히며 어제보다 조금 나은 오늘을 위해   있는 것부터 하나씩 실천해 보자고 제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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