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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반북스

플렉시테리언 다이어리(해외배송 가능상품)

기본 정보
저자 장우혜
출판사 도서출판 야호
정가 14,000원
상품코드 P0000B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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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렉시테리언 다이어리>는 채식을 하고 싶지만 육식에 대한 미련을 버리지 못한 사람들을 위한 책입니다.

육식이 나쁜 것이 아니라 '과도한 육식'을 추구하게 만드는 문화가 나쁜 것이죠.
글쓴이가 채식을 시작하며 하게 된 생각의 흐름이 적혀 있어 채식 입문으로 제격인 책입니다.

동반북스 일일책방지기. 김나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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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식'에 대한 마음의 벽이 느껴질 때 읽어 보면 좋을 책.

채식의 당위성을 강력하게 주장하기 보다 어떻게 채식을 일상에 녹여낼 수 있는지,

흔한 편견과 질문에 어떻게 대처해 왔는지에 대한 작가 본인의 이야기를 하기 때문에 보다 편안하게 읽힌다.


개개인의 특수성을 물론 고려해야겠지만, 일상에서 더 나은 선택을 할 수 있도록 용기를 주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특히 육식에 제기되는, 건강에 대한 지적이 왜 채식만큼 가볍게 받아들여지지 않는지 이야기하며

"둘 다 건강에 안 좋다면 차라리 생명을 존중하는 쪽을 택하겠다!!" 는 작가의 논리에 설득당했다.


동반북스 일일책방지기. 박지원



ISBN 9791196362614

쪽수 24쪽

크기 128*189*19














저자소개


저자 : 장우혜


지구촌 이곳저곳을 여행하는 사이 출판사와 게스트하우스, 제과점 등에서 일하고, 여행서 「잘란잘란 말레이시아」를 쓰고 만들었다. 지금은 미국 콜로라도의 작은 도시에서 젓갈 뺀 김치를 팔고 텃밭 일구며 산다.


목차


시작

결심

채식 종류

달걀 _빵 부침

치즈 _캐슈 치즈 케사디야 / 캐슈 감자 소스 파스타

단백질 _두부 스크램블 / 베지 로프

칼슘 _토마토 케일 볶음

질문 _바다향 두부 감자 부침

식당 _바르슈츠 / 쥬렉


출판사 서평


고양이는 붉은색과 초록색을 보지 못한다. 색을 구별하는 망막의 원추세포가 적기 때문이다. 아마도 고양이가 보는 세상은 채도가 낮은 흑백 사진에 가깝지 않을까. 대신 고양이는 명암을 구분하는 간상세포가 발달했고, 효율적으로 빛을 이용할 줄 알기에 사람보다 야간 시력이 훨씬 뛰어나다. 고양이에게 빨간 사과는 존재하지 않겠지만, 고양이는 깊은 밤 탁자 위에 놓인 사과를 피해 걸을 수 있다.

흑백 사진을 구현하는 색은 두 가지뿐이다. 흑과 백. 하지만 흑백의 명암 안에서도 표현의 가능성은 무궁하다. 고기 빠진 식사도 마찬가지다. 저자는 고기를 빼고 나서야 식탁이 더 다채로워질 수 있었다고 말한다.


흑백이 결핍이 아니듯 채식처럼 한정된 소비도 온전하고 풍요로운 삶이 될 수 있다.


우리는 고기 없는 식사라면 당황부터 한다. 저자의 채식도 다르지 않았다. 가장 먼저 달걀의 부재에 충격을 받았고, 체면보다 욕망이 앞서 고기를 삼킨 날도 있으며, 채식은 곧 단백질과 칼슘 결핍이라고 생각하기도 했다.

〈플렉시테리언 다이어리〉는 이런 불신과 질문, 사회적 갈등 과정을 풀어낸다. 하룻밤에 채식을 결심한 부부의 채식 입문과 적응 과정을 담백하게 전하는 동시에 이국적 채식 요리법을 소개한다. 음식을 향한 그들의 관심은 환경 발자국을 최소화하고 지역 경제를 생각하는 깨어 있는 소비자가 되려는 노력으로 번진다.

아픔에 공감하고 행동을 바꿔 연대로 변화를 이끌 수 있는 존재, 그게 인간이다. 저자는 우리가 할 수 있다는 걸 알기에 희망을 버릴 수 없다고 말한다.


미완이 두려워 노력마저 포기하기엔 지구와 생명은 너무 아름답고 소중하다. 그리고 채식은 맛있다.


텃밭 일은 야생에 맡기는 한국인 아내, 메주와 청국장을 만드는 미국인 남편, 묘생 제대로 즐길 줄 아는 검은 고양이 도미노의 일상이 오물오물 곱씹듯 펼쳐진다. 채식과 환경, 요리와 일상을 버무려 한 상 차렸으니 후루룩 짭짭 맛있게 읽어 보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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