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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조는 묘르신(해외배송 가능상품)

기본 정보
저자 민정원
출판사 야옹서가
판매가 19,400원
상품코드 P0000BM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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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9791191179064(1191179060)
쪽수    392쪽
크기    124 * 200 * 38 mm /605g

저자소개

저자 : 민정원

주변에 늘 동물이 가득한 유년기를 보냈다. 본가에서 독립하면서 함께 살 고양이를 찾다가, 초콜릿색 턱시도에 신비한 푸른 눈의 수다쟁이 고양이에게 홍조라는 이름을 주고 가족이 되었다. 2016년부터 노묘를 모시고 살아가는 집사의 행복과 애환을 만화로 그리고 있다. 쓴 책으로 《홍조일기》, 《1인 1묘 살림일지》, 《이번 생은 술꾼입니다》, 《홍조는 묘르신》이 있다.

작가 인스타그램 @cathongzo

목차

들어가며 8
범인은 바로 너 12
알약 먹이기 14
궁극의 접대냥 17
더러워서 그랬어 19
공포의 치석 제거제 21
선비 냥이는 달라 23
간식 중독 25
홍조가 작아졌다 28
가지 마 30
이불 텐트 33
이사 35
원시 주머니 37
필살기 39
[화보] 옆태 미남 홍조 42
내 냄새도 좋아해 줘 44
대놓고 차별하기 46
귀족 묘르신 49
폭염 51
애착 베개 54
분위기 맞춰주는 고양이 56
[화보] 도구를 쓸 줄 아는 고양이 58
야근 동무 60
꾹꾹이 밀당 64
목욕 안 하는 고양이 66
고양이 손과 발의 차이 68
나 없이 행복하지 마 70
쌍방의 애정 73
겨울인 줄 몰랐던 고양이 75
운동 후엔 밥이지 77
카메라 앞에선 차가운 홍조 79
[화보] 인간 껌딱지 82
동군영 사건 84
쾌변 성공 91
결계 99
시리 101
숨바꼭질 103
도령 모자 106
[화보] 패셔니스타 홍조 108
완전히 무해한 인간 110
외출해야 하는 이유 112
안경으로 변신하기 114
[화보] 꼬리로 말해요 116
앞으로 탁묘는 없다 118
홍조의 모래 취향 121
나의 역할 123
재난에 대비하는 반려인의 자세 125
베개를 아는 고양이 129
머쓱한 순간 131
가구 재배치의 날 133
촉감의 추억 135
잠투정 138
노화의 증거 140
건강검진 142
조경 수역 144
어이구, 멋있어 146
페이크였다 148
간호 냥이 150
통행료 152
잠자리 선택의 기준 154
자다가 일어나면 156
[화보] 희귀한 자세 모음 158
옷장에 들어가기 시작했다 160
토라진 홍조의 응징 162
노년의 고양이와 인간 164
파업 실패 166
점호 시간 168
구마 냥이 170
한결같은 찬밥 신세 172
얼음이 되는 순간 174
냉수 빌런 176
꼬리 팡 178
뽀송뽀송한 게 좋아 180
소심한 도둑 182
똥 스키 184
애꿎은 피해자 186
삼각 돈고 188
너의 시선 끝엔 언제나 190
재도전, 치석 제거제 192
기우였다 194
우냐? 197
끼었어 199
응징의 기준 201
세월을 담은 얼굴 203
예상대로였어 205
그림자 207
팔베개 209
모래 대신 덮어주기 211
벽 쪽은 양보 못 해 213
우연한 기록 215
악몽 217
보여주기식 물 마시기 219
침잠할 틈이 없어 221
피하수액 시대의 서막 223
첫 시도는 그럭저럭 226
내 잘못이다 228
순백색 침구의 로망 232
‘덮기 파’와 ‘깔기 파’ 234
잠자리 만들기 236
새것 감별사 238
회색 이불과 회색 티셔츠 240
에어컨을 켜는 기준 242
내가 할 거야 244
가을이 왔다 246
선택적 홀대 248
전기 모기채 250
오메가3를 먹이는 법 252
고양이 테라피 254
향기를 잃어버린 인간 256
홍조의 별명 258
고양이 성격은 ‘냥바냥’ 260
조용할 땐 부르고 본다 263
가구 재배치의 날2 265
껌딱지 레벨업 267
편애하는 고양이 269
소파 생활자 271
자동 반사 273
‘뜨끈 스팟’을 찾았다 275
노묘는 잠꾸러기 277
재택근무의 장점 279
아프면 티를 좀 내 281
엄지손톱을 보면 울게 되겠지 283
‘덜덜덜’의 악몽 285
같이 구경해 291
창문 틈으로 본 세상 293
푹신함 먼저 챙겨 295
결정의 무게 297
홍조 마음을 얻은 오빠 299
혼자만의 시간 301
인간 2호를 공략하라 303
참견쟁이 306
손실분은 채워야지 308
비둘기 310
강해진 집사와 고양이 312
고양이 말 번역기 314
잔머리 싸움 316
‘어쩌다 한 번’ 효과 318
벌레를 외면하는 고양이 320
[화보] 뒷모습이 말해주는 마음 322
자아 성찰의 날 324
동군영도 늙는다 326
머리 말리기 329
장기여행의 꿈 331
존엄을 잃었다 333
10년간의 설렘 337
배 만지기 자유이용권 339
가족의 일원 341
설거지 소리가 싫은 고양이 343
장수 비결은 마사지 345
아자아자 화이자 347
이젠 내가 지켜줄게 349
위로에 서툰 친구 351
홍조, 흑화하다 353
팔 텐트 356
[화보] 홍조의 아지트 358
화장실 청소법이 달라졌다 360
홍조 낚시 363 실내 캠핑 365
눈 고양이 367
홍조를 위한 이사 370
[화보] 귀여운 표정 모음 372
[외전] 홍조는 공작님 374
[등장인물] 홍조 공작성 사람들 376
1화 홍조 공작님과 캣 슬라이드 378
2화 홍조 공작님과 신입 하녀 381
3화 공작성의 정원사 384
4화 공작성의 하녀 387
5화 공작성의 호위 기사 390

출판사 서평

통상 열 살을 넘긴 고양이를 ‘노묘’라고 부른다. 하지만 고양이를 키우는, 아니 모시는 집사들은 조금 다른 표현을 쓴다. 고양이 묘(猫) 자에 어르신을 접목한 신조어 ‘묘르신’이 그것이다. 다섯 살 때 파양되어 새 가족을 찾던 홍조를 멀리 대구까지 달려가 데려온 만화가 민정원은, 홍조가 열 살이 되던 해에 홍조와의 일상을 인스타그램 만화로 기록하기 시작했다. 기록하지 않으면 흩어져버릴 소중한 기억을 그림으로 붙잡은 것이다. ‘선비 냥이’ 홍조의 모든 것을 담은 첫 결과물이 바로 2017년 12월 출간한 작가의 첫 책 《홍조일기》였다.
고양이가 보여주는 미묘한 습성과 표정, 엉뚱한 행동까지 낱낱이 담은 이 만화는 고양이 집사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아 왔다. 후속편을 애타게 기다리던 독자들에게 선물처럼 찾아온 두 번째 이야기가 바로 5년 만에 선보이는 《홍조는 묘르신》이다.

열여섯 살 ‘묘르신’과 함께 살아간다는 것
사람보다 수명이 짧은 고양이와 함께한다는 건, 언젠가 찾아올 이별까지도 받아들여야 한다는 의미다. 하지만 이별을 쉽게 받아들이기 힘든 노묘 집사들은 ‘고양이 대학 보내기 프로젝트’에 돌입한다. 대학에 입학하는 새내기들이 스무 살인 점에 착안해, 내 고양이도 최소한 그 세월만큼은 살아주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은 것이다.
홍조의 나이도 어느덧 열여섯 살. 나이에 비해 무척 건강한 편이어서 밤만 되면 온 집 안을 우다다 뛰어다니고, 여전히 엄청난 수다쟁이인 데다가, 작가만을 바라보는 개냥이로 살아간다. 하지만 때때로 보이는 노화의 흔적은 감출 수 없기에, 그 모습을 매일 지켜보는 작가의 마음은 애잔하고, 하루하루 흘러가는 시간을 붙잡고 싶은 마음은 커져만 간다.
그래서 이 책을 읽노라면 작가가 홍조와 함께하며 느꼈을 반려생활의 기쁨과 든든함, 언제일지 모를 이별의 순간을 상상할 때 찾아오는 슬픔과 근심에 깊이 공감하게 된다. 만화라는 형식으로 가볍게 풀어냈지만, 내용은 절대 가볍지 않은 노묘와의 생활 이야기에 독자는 더욱 매료되고, 다음 이야기를 기다리게 되는 것이다.
예컨대 〈엄지손톱을 보면 울게 되겠지〉 에피소드(283쪽)에서는, 손톱을 길게 기르면서도 오른쪽 엄지손톱만 짧게 자르는 이유가 나온다. 이 손으로는 매일 홍조에게 약을 먹여야 하기 때문. 약을 먹이지 않아도 되는 어느 날, 서로 다른 손톱 길이를 바라보며 웃다가도 많이 울게 될 것 같다는 작가의 독백은 읽는 이의 마음까지 울리고 만다. 한편 〈동군영 사건〉(84쪽)에서는 노화로 인해 찾아온 변비로 갑자기 건강이 악화한 홍조를 안고 병원으로 달렸던 다급했던 상황이 생생하게 펼쳐진다.
그러나 노묘와의 생활을 다루었다고 해서 무거운 이야기만 가득한 것은 아니다. 오히려 그보다는 홍조의 든든한 매력을 전하는 귀엽고 유쾌한 이야기들이 더욱 큰 비중을 차지한다. 고양이는 나이 들어도 언제나 아기 같은 존재이지만, 나이를 먹을수록 중후한 매력이 더해져 복합적인 매력을 뿜어내는데, 만화 속 홍조의 모습에서 그런 고양이의 다면적인 매력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1권 가격으로 읽는 2권 분량의 책, 157편의 방대한 에피소드
이번 책은 《홍조일기》 수록 편수의 2.3배에 달하는 157편의 에피소드를 담아, 일반 만화책 2권 분량과 맞먹는 두툼한 분량을 자랑한다. 턱시도 길고양이 아빠와 샴고양이 엄마 사이에서 태어나 초콜릿색 턱시도를 지니게 된 홍조의 특별한 매력을 생생하게 보여주는 18쪽의 사진 화보는 홍조를 사랑하는 팬들에게 특별한 소장의 기쁨 또한 선사한다. 또한 작가가 로맨스 판타지의 기본 얼개를 패러디한 홍조 공작님 이야기로 인스타그램에서 큰 사랑을 받은 외전 〈홍조는 공작님〉을 5편의 완결된 에피소드로 확장해 권말에 수록하였다. 단행본에서만 읽을 수 있는 미공개 분량 10쪽도 중간중간 담겨 있다.

출간 전 크라우드펀딩 매출만 2300만 원을 넘긴 ‘화제의 책’
이 책은 정식 출간 전 텀블벅 크라우드펀딩을 통해 2300만 원이 넘는 판매고를 달성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또한 유튜브 ‘겨울서점’에서 민정원 작가의 전작 《홍조일기》에 대한 특별한 애정을 보인 바 있는 김겨울 작가가 추천사를 집필해, 홍조의 사랑스러움을 생생히 전하였다.
민정원 작가는 만화로 홍조와의 삶을 기록하는 데 그치지 않고, 유튜브 채널 ‘묘르신 홍조’도 운영하고 있다. 살아 움직이는 홍조의 모습과 목소리를 오래 기억하고 싶고, 더 많은 사람이 홍조를 기억해주었으면 해서다. 홍조가 살았던 모습을 함께 기억해주고 응원해주는 사람들이 있다면, 홍조는 그들의 기억 속에 영원히 살아 있을 것이다. 작가가 꾸준히 홍조에 대한 만화를 그리고 영상으로 남기는 것도 그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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