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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봐요! 복작복작 서울에 사는 동물들(해외배송 가능상품)

기본 정보
저자 백조은, 이연우
출판사 위즈덤하우스
판매가 14,800원
상품코드 P0000BL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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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9791168122741(1168122740)
쪽수    96쪽
크기    226 * 257 * 14 mm /642g



저자소개

저자 : 백조은

인천에서 태어나서 지금은 성남에 살고 있어요. 어릴 적부터 그림 그리기를 좋아했고, 앞으로도 오래오래 그리고 싶어요. ‘비거니즘’을 실천하며 살아가고 있어요. 사랑은 ‘네가 다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이라고 생각해요. 이 책에서는 그림, 아트 워크 디자인을 맡았어요.

저자 : 이연우

서울에서 태어나 어린 시절은 춘천의 시골 마을에서 보냈어요. 동물과 자연을 사랑하는 마음을 그곳에서 배웠지요. 청소년기엔 말레이시아, 미국, 프랑스 등 여러 나라에서 다양한 문화를 접하며 살았어요. 그때 동물에 대한 사랑을 실천할 수 있는 ‘비거니즘’을 알게 되어 비건이 되었답니다. 지금은 책도 만들고, 글, 그림, 사진을 통해 생각을 표현하는 예술가로 살고 있어요. 이 책에서는 글, 아트 워크 디자인, 손글씨를 맡았어요.

감수 : 이유진

이유진 (서울시 야생 동물 센터 재활 관리사)
김현태 (양서류, 파충류 전문가)
도민석 (국립 생물 자원관 박사)
우동걸 (국립 생태원 박사)
이기섭 (한국 물새 네트워크 대표)
이완옥 (국립 수산 과학원 박사)
최유성 (국립 생태원 박사)

목차

시작하는 말
이 복작복작한 책을 읽는 방법

1장 주택가와 공원에 사는 동물들
집비둘기
까치
직박구리
황조롱이
너구리
족제비
시궁쥐
참새
안주애기박쥐
박새

2장 산과 숲에 사는 동물들
고라니
다람쥐
붉은머리오목눈이
솔부엉이
멧토끼
멧돼지
오소리
고슴도치
산양
두더지
파랑새
소쩍새
오색딱따구리
도롱뇽
쇠살모사

3장 호수와 강, 습지에 사는 동물들

물총새
중대백로
민물가마우지
수달
붉은귀거북
줄장지뱀
맹꽁이
수원청개구리
금개구리

이제는 보기 힘든 서울의 동물들
한강 ‘물속’에는 누가 살아요?
야생 동물을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것들!

감수의 말
추천의 말
찾아보기
작가 소개

출판사 서평

복작복작한 이 도시에 사는 건 사람만이 아니야
두 눈을 크게 뜨고 우리를 찾아봐!
인구 970만 명의 대도시, 서울에 사는 야생 동물을 찾아 신나는 모험을 떠나 볼까?

많은 사람들이 복작복작 살아가는 도시, 서울은 과연 사람만의 것일까? 두 눈을 크게 뜨고 주위를 둘러보면, 사람에게 자신의 공간을 내주고 더불어 살아가는 방법을 새롭게 터득한 야생 동물들을 발견할 수 있다. 《찾아봐요! 복작복작 서울에 사는 동물들 : 사람만이 전부가 아닌 도시 동물 도감》은 주택가와 공원, 산과 숲, 호수와 강, 습지 등 도시 생태계 곳곳에 자리를 잡고 살아가는 동물들을 소개한다.

주택가와 공원에서 쉽게 만날 수 있는 집비둘기와 까치부터 세계적인 멸종 위기종이지만 우리나라에선 흔히 볼 수 있는 고라니, 우리나라에만 살고 있는 멧토끼, 깨끗한 물가에만 사는 도롱뇽과 수달, 이제는 찾아보기 어려운 수원청개구리까지! 생김새를 자세히 묘사한 일러스트와 함께 사는 곳, 먹는 것처럼 기본적인 정보부터 그 동물만의 개성 넘치는 모습까지 다채롭게 담아냈다. 서울을 한 바퀴 돌며 이 도시에 사는 동물들 35마리의 이야기를 들어 보자. “먹을 것을 얻으려고 시장으로 내려오는 족제비나 공원에서 볕을 쬐는 너구리, 아파트 옆 나무에 앉아 목청 좋게 울어 대는 직박구리, 베란다 화분에 둥지를 트는 황조롱이”를 만날 수 있을 것이다.

《찾아봐요! 복작복작 서울에 사는 동물들》은 어디서부터, 어떻게, 언제든 읽어도 좋다. 끌리는 곳을 아무 데나 펼쳐서 우리 주변에 복작복작 살고 있는 동물들을 찾아보자. 동물들에게 가까이 다가가지 않고, 동물들을 만지지 않고, 동물들의 사진을 무리하게 찍지 않으며 책이 이끄는 대로 따라가다 보면 자연스럽게 친구가 될 것이다.

그런데 도시 곳곳에 숨어 있는 동물들을 어디서 찾을 수 있을까? 바로 책 속에 힌트가 있다. 동물들의 서식지, 한글 이름과 영문 이름, 생물 분류, 몸길이 등과 함께 찾을 수 있는 장소 정보를 제공한다. 사람들에게 저마다 좋아하는 장소가 있듯 동물들에게도 저마다 좋아하는 장소가 있다. 고슴도치나 소쩍새는 활엽수가 많은 산을, 삵은 물가의 수풀을, 민물가마우지는 강 근처의 섬을 좋아한다.

주변을 한번 둘러보면 전에는 보지 못했던 것들을 보게 될 거야
사람과 동물이 함께 어우러져 살아가는 ‘더 좋은 세상’을 그리다!

이 책에서는 물에 사는 생물들을 ‘물살이’라고 표현했어요. 다른 생명을 ‘먹을 것’으로 인식하기보단, ‘우리와 함께 사는 존재’라고 생각하길 바라는 마음이 담겼지요. 우리가 동물들을 위해 할 수 있는 작은 실천과 사람 때문에 사라진 동물들에 대한 이야기도 실었어요. 다양한 생명이 건강하게 지낼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져야, 사람 또한 미래를 꿈꿀 수 있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게 되길 바라면서요.
_ 「시작하는 말」 중에서

《찾아봐요! 복작복작 서울에 사는 동물들》은 ‘서울에 사는 동물들’을 단순히 소개하는 것을 넘어, 사람 중심의 세상에 물음을 던진다. 우리가 만나는 동물들은 왜 늘 갇혀 있거나 아파 보일까? 우리는 왜 물에 사는 생물을 ‘물에 사는 고기’라고 부를까? 사람을 위한 공간이 많아지면, 동물을 위한 공간은 어떻게 되는 걸까?

이 책에서는 사람이 버린 쓰레기로 서식지가 오염되고, 사람에게 마구잡이로 포획당해 사라진 동물들의 이야기를 볼 수 있다. 사람으로 인해 고통받고 사라져 가는 동물들이 더는 생기지 않도록, 사람이 실천할 수 있는 일들에 대해서도 실려 있다. 일회용품을 덜 사용하고, 달리기를 하면서 쓰레기를 줍는 것처럼 간단한 일로도 동물들이 사는 환경을 깨끗하게 지킬 수 있다. 동물 보호에 힘쓰는 가게에서 물건을 사고, 엄청난 온실가스를 배출하는 고기 한 점 대신 야채를 많이 먹는 것처럼 좋은 방향으로 나아가는 방법을 제시한다. 이 책을 읽은 뒤 주변을 한번 둘러보자. 전에는 보지 못했던 것들을 보게 될 것이다. 귀여운 일러스트로 보는 재미를 더해 줄 뿐만 아니라, 사람과 동물이 함께 어우러져 살아가는 ‘더 좋은 세상’에 대해서도 고민하게 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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