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상품목록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공급사 바로가기
동반북스

아모스 할아버지가 아픈 날(해외배송 가능상품)

기본 정보
저자 필립 C. 스테드
출판사 주니어RHK
판매가 14,000원
상품코드 P0000BJW
배송방법 택배
배송비 3,000원
수량 수량증가수량감소
정기결제
구매방법
배송주기

정기배송 할인 save

  • 결제 시 : 할인

개인결제창을 통한 결제 시 네이버 마일리지 적립 및 사용이 가능합니다.

상품 옵션
옵션선택
상품 목록
상품명 상품수 가격
아모스 할아버지가 아픈 날 수량증가 수량감소 14000 (  )
TOTAL : 0 (0개)

할인가가 적용된 최종 결제예정금액은 주문 시 확인할 수 있습니다.

ISBN    9788925579146(8925579146)
쪽수    32쪽
크기    244 * 224 * 11 mm /366g









저자소개

저자 : 필립 C. 스테드

필립과 에린은 미국 미시간주에서 나고 자랐다. 고등학교 미술 수업에서 처음 만난 두 사람은 2005년 가을에 부부가 되었고, 결혼 후 뉴욕으로 거처를 옮겼다. 당시 필립은 브루클린 어린이 박물관에서, 에린은 서점과 출판사 등에서 일했다. 그러다 다시 미시간주로 이사를 오게 되었고 그곳에서 두 사람은 《아모스 할아버지가 아픈 날》을 만들었다. 함께 만든 첫 번째 그림책이기도 한 이 작품은 2011년 칼데콧상을 받게 되면서 평단의 주목과 독자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았다. 이후로도 《곰이 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대》, 《올레오마가린 왕자 도난 사건》, 《달님을 위하여》 등을 함께 작업했고, 따로 또 같이 책을 만들며 성장한 두 사람은 미국을 대표하는 그림책 작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로 자리매김했다. 필립이 쓰고 그린 책으로 《안녕, 사과나무 언덕의 친구들》 등이 있고, 에린이 그린 책으로 《고래가 보고 싶거든》, 《봄이다!》, 《바다 우체부 아저씨》 등이 있다.

역자 : 강무홍

어린이책 전문 기획실 ‘햇살과나무꾼’ 대표로, 추운 겨울날 나무꾼한테 햇살이 위로가 되듯 아이들에게 위로가 되는 책을 쓰고 있다. 《까만 나라 노란 추장》, 《깡딱지》, 《까불지 마!》, 《선생님은 모르는 게 너무 많아》 등의 작품을 썼고, 모리스 샌닥의 《괴물들이 사는 나라》, 《깊은 밤 부엌에서》, 유리 슐레비츠의 《새벽》, 《비 오는 날》, 《비밀의 방》 등 수많은 명작 그림책들을 우리말로 옮겼다.

그림 : 에린 E. 스테드

필립과 에린은 미국 미시간주에서 나고 자랐다. 고등학교 미술 수업에서 처음 만난 두 사람은 2005년 가을에 부부가 되었고, 결혼 후 뉴욕으로 거처를 옮겼다. 당시 필립은 브루클린 어린이 박물관에서, 에린은 서점과 출판사 등에서 일했다. 그러다 다시 미시간주로 이사를 오게 되었고 그곳에서 두 사람은 《아모스 할아버지가 아픈 날》을 만들었다. 함께 만든 첫 번째 그림책이기도 한 이 작품은 2011년 칼데콧상을 받게 되면서 평단의 주목과 독자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았다. 이후로도 《곰이 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대》, 《올레오마가린 왕자 도난 사건》, 《달님을 위하여》 등을 함께 작업했고, 따로 또 같이 책을 만들며 성장한 두 사람은 미국을 대표하는 그림책 작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로 자리매김했다. 필립이 쓰고 그린 책으로 《안녕, 사과나무 언덕의 친구들》 등이 있고, 에린이 그린 책으로 《고래가 보고 싶거든》, 《봄이다!》, 《바다 우체부 아저씨》 등이 있다.

출판사 서평

아이들 곁에 늘 남아 있을 책을 찾고 있다면, 이 책이 바로 당신이 찾던 책이다.
_Fuse #8(스쿨 라이브러리 저널 블로그)

■ 단순하고 고요한 애정, 그리고 그것이 그대로 돌아오는 놀라운 경험
《아모스 할아버지가 아픈 날》의 줄거리는 간단하다. 동물원에서 일하면서 그곳의 동물들을 알뜰살뜰하게 보살펴 온 아모스 할아버지가 몸이 좋지 않아 출근하지 못하게 되자, 이를 알게 된 동물들이 아모스 할아버지의 집으로 가 그를 보살펴 주는 이야기다. 하지만 짧은 문장들로 이 작품에 담긴 진중한 시선과 함의를 표현하기는 어렵다.
아모스 할아버지에게 동물들은 친구다. 그렇기에 그는 동물들을 시혜적으로 대하지 않는다. 동물들 하나하나가 어떤 것을 좋아하고 무서워하는지, 또 어떤 성향을 가지고 있는지 파악해서 그에 맞는 방법으로 애정을 표현한다. 오래 생각하고 행동하는 코끼리에겐 섣불리 재촉하지 않고, 재채기를 달고 사는 코뿔소를 위해 늘 손수건을 챙겨 다니고, 어둠을 무서워하는 부엉이를 위해 가만가만 이야기책을 읽어 주는 마음. 아모스 할아버지가 보여 주는 이 애정의 미덕은 단순함에 있다. 자신이 얻을 이익, 자신이 볼 손해를 생각하지 않고 그저 ‘좋아하기에 잘해 주는 것’이다.
더욱이 인상적인 것은 아픈 아모스 할아버지를 찾아온 동물 친구들이 아모스 할아버지에게 받았던 애정과 마음을 동일한 방식으로 표현하고 있다는 점이다. 이는 자신이 주었던 애정이 그대로 돌아오는 놀라운 경험에 대해 이야기한다. 아픈 몸과 마음을 일으키는 것은 내가 다른 이에게 사랑받고 있음을 알고, 그것을 확인하는 순간이다.

■ 필립의 온화한 문장, 에린의 우아한 삽화로 담아낸 유대와 우정
《아모스 할아버지가 아픈 날》은 필립과 에린이 함께 만든 첫 그림책이다. 필립에게는 두 번째 작품, 에린에게는 데뷔작이었다. 출간 당시, 이토록 위대한 작품을 만든 작가들이 이제 막 작품 활동을 시작한 신인이라는 사실에 많은 이들이 놀라기도 했다.
필립의 유연하면서도 따스한 문장은 주인공 아모스 할아버지를 닮았다. 눈에 띄는 개성이나 특징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 전체를 아우르며 이야기에 아늑함과 포근함을 조성한다. 에린은 목판화와 연필 스케치를 통해 아모스 할아버지와 동물 친구들이 나누는 유대와 우정을 표현했다. 특유의 부드럽고 풍성한 색감은 이야기에 힘을 싣는데, 이런 에린의 삽화는 《아모스 할아버지가 아픈 날》이 ‘명작 그림책’으로 일컬어지게 된 가장 큰 이유로 손꼽힌다.

■ 일상을 채우는 작고 소중한 것들에 대하여
《아모스 할아버지가 아픈 날》의 백미는 에린이 화면 곳곳에 숨겨 둔 작은 그림들에 있다. 그림책에 직접적으로 등장하진 않지만 아모스 할아버지의 침대 곁에는 작은 곰 인형과 화려한 무늬의 담요, 귀여운 토끼 슬리퍼가 놓여 있다. 또 펭귄과 늘 함께하는 빨간 풍선, 재채기 때문에 고생하는 코뿔소의 빨간 코, 주의 깊게 보지 않으면 지나칠지도 모르는 작은 쥐와 참새의 존재까지. 에린이 아모스 할아버지와 동물 친구들의 주변까지 세심하게 묘사하고 디테일한 요소들을 배치한 것은 단순히 그림책을 속속들이 들여다보는 재미를 넘어 우리의 일상이 이토록 작고 소중한 것들로 채워져 있다는 사실을 말하고 싶어서가 아니었을까.

■ 더 깊고 진해진 아모스 할아버지와 동물 친구들의 우정 _10년 만에 우리를 찾아온 후속작
2022년 봄에는 후속작 《아모스 할아버지가 버스를 놓친 날》 한국어판이 출간될 예정이다. 《아모스 할아버지가 버스를 놓친 날》은 동물 친구들과 소풍을 떠나기로 한 날, 아모스 할아버지가 아침 버스를 놓치면서 일어나는 일을 그린다.
사실 《아모스 할아버지가 아픈 날》 출간 당시만 해도 필립과 에린은 후속작을 만드는 데 그리 긍정적이지 않았다고 한다. 신인 작가였던 두 사람이 이대로 ‘아모스 팀’으로 독자들에게 각인될까 봐, 전작만큼 훌륭한 후속작을 만들지 못할까 봐 두려웠기 때문이다. 그런 의미에서 10년이라는 공백은 두 작가의 고민과 성장의 시간이라 할 수 있겠다.
전작에서 느낀 위로와 공감을 그대로 전하면서도 아모스 할아버지와 동물 친구들의 확장된 세계를 엿보게 될 《아모스 할아버지가 버스를 놓친 날》이 벌써 기다려진다.

[줄거리]

동물원에서 일하는, 부지런하고 성실한 아모스 할아버지. 할아버지는 동물원에서 할 일이 많지만 늘 짬을 내어 동물 친구들을 보러 간다. 그러던 어느 날, 아모스 할아버지가 감기에 걸려 출근하지 못하게 되자 동물 친구들은 할아버지가 늘 타는 5번 버스를 타고 그의 집을 찾아간다. 아모스 할아버지가 그러했듯, 동물 친구들은 아픈 할아버지를 보살핀다. 따뜻한 마음에 기운을 차린 할아버지는 동물 친구들과 함께 따뜻한 차를 함께 나누고 잠자리에 든다. 

상품결제정보

고액결제의 경우 안전을 위해 카드사에서 확인전화를 드릴 수도 있습니다. 확인과정에서 도난 카드의 사용이나 타인 명의의 주문등 정상적인 주문이 아니라고 판단될 경우 임의로 주문을 보류 또는 취소할 수 있습니다.  

무통장 입금은 상품 구매 대금은 PC뱅킹, 인터넷뱅킹, 텔레뱅킹 혹은 가까운 은행에서 직접 입금하시면 됩니다.  
주문시 입력한 입금자명과 실제입금자의 성명이 반드시 일치하여야 하며, 7일 이내로 입금을 하셔야 하며 입금되지 않은 주문은 자동취소 됩니다.

배송정보

  • 배송 방법 : 택배
  • 배송 지역 : 전국지역
  • 배송 비용 : 3,000원
  • 배송 기간 : 2일 ~ 5일
  • 배송 안내 : 타지역,산간벽지,도서지방은 별도의 추가금액(지역별배송비)을 지불하셔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고객님께서 주문하신 상품은 입금 확인후 배송해 드립니다. 다만, 상품종류에 따라서 상품의 배송이 다소 지연될 수 있습니다.

교환 및 반품정보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 상품을 공급 받으신 날로부터 7일이내 단, 가전제품의 경우 포장을 개봉하였거나 포장이 훼손되어 상품가치가 상실된 경우에는 교환/반품이 불가능합니다.
- 공급받으신 상품 및 용역의 내용이 표시.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월이내, 그사실을 알게 된 날로부터 30일이내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 포장을 개봉하였거나 포장이 훼손되어 상품가치가 상실된 경우
- 고객님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하여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상품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복제가 가능한 상품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자세한 내용은 고객만족센터 1:1 E-MAIL상담을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 고객님의 마음이 바뀌어 교환, 반품을 하실 경우 상품반송 비용은 고객님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Review

게시물이 없습니다

WRITE LIST

Q&A

게시물이 없습니다

WRITE LIST




맨위로
맨위로
오늘본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