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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반북스

널 누가 데려가나 했더니 나였다(해외배송 가능상품)

기본 정보
저자 햄햄
출판사 씨네21북스
판매가 15,000원
상품코드 P0000BJ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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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9791160407471(1160407479)
쪽수    312쪽
크기    122 * 211 * 20 mm /414g













목차

1라운드 어느 서늘한 연애담
: 지리산 같은 등짝에 반하다

그냥 살던 대로 살자
요즘 고민이 있어
노즈워크
이상한 나라의 반지하
천하제일 곰팡대전
오, 나의 곰팡이님
방해흐즈므르
흰 선만 밟으면
날 보고 있었다
신혼집으로 쓰긴 좀 그렇죠
산책하자 시바
도발인가
그냥 보였다, 너의 등이

2라운드 기묘한 동거 시절
: 너희, 결혼은 안 하니?

조물주 위에 건물주
그게 그러니까 그거였나
도대체 집에 언제 와
넌 정리해 난 수집할 테니
설거지는 이렇게 하는 거야
그리마의 운명
가서 물 좀 떠 와
이뻤는데 기분 탓인가
음식물 쓰레기를 수집하는 이유
강원도발 북서풍 싸대기
나와라 시바
이거 보고 마저 싸우자
아직 숙녀라구욧
애교 부리지 마라
너희 결혼은 안 하니
결혼하면 좋아요?
죽었냐 너
하수구에 뒤엉킨 머리카락
자가증식
청소에 진심이다
운동 시바
프린세스 메이커처럼

3라운드 결혼이라니, 결혼이라니!
: 나를 믿는 너를 믿어

간도 빼줄 수 있어
오줌도 귀여워
일단 오늘은 아니야
같이 눕자
있는 듯 없는 듯 늘 있어
어느 날은 부담, 어느 날은 사랑
주어 실종 사건
누가 내 머리 먹었냐
서로 생긴 모습은 달라도
내가 점점 희미해진다
일하기 싫어병
눈 뜨면 돈 쓰고 싶어
너 좋다는 여자가 생긴다면
난 그게 좋아
잘해줘 봐야
길들여지는 건 나였다
사랑을 확인하는 방법
나를 믿는 너를 믿어

에필로그 오래오래 함께, 아낌없이 행복하게

출판사 서평

일상을 함께하고 싶었던 두 사람이 만나
부부이자 가족이 되어가는 과정에서 맛본
단맛, 쓴맛, 짠맛, 매운맛

동료 직원들부터 팀장님과 대표님까지 토씨 하나 안 틀리고 같은 질문을 내게 던졌다. “결혼하면 좋아요?” 그래서 난 이렇게 답했다. “똑같아서 아직 모르겠어요.” 진짜다. 분명 결혼은 인생의 큰 분기점일 텐데, 나는 차이가 잘 느껴지지 않았다. -본문 중에서

『널 누가 데려가나 했더니 나였다』는 연애 4년, 동거 2년 그리고 결혼에 이르기까지 우여곡절을 겪으며 3단 변신을 거친 시바와 판다 부부 그리고 반려견 하루의 일상이 담긴 사랑스러운 패밀리툰이다. ‘이렇게까지 솔직해도 되나’ 싶은 생각이 들 만큼의 극사실주의 에피소드들이 눈과 마음을 사로잡는다. 로맨틱하고 운명적인 결혼 혹은 인생의 어떤 관문으로서의 결혼이 아닌, 평범한 두 사람이 일상을 함께하고 싶어서 자연스레 결혼으로 이어지는 현실적인 이야기들이 담겼다. 따라서 연인 혹은 부부간의 애정과 달달함보다는, 가족이 되어 누구보다 가까운 사이로서 맞닥뜨리는 날것의 면면에 더 집중한다.
「그냥 살던 대로 살자」, 「신혼집으로 쓰긴 좀 그렇죠」, 「조물주 위에 건물주」, 「넌 정리해 난 수집할 테니」, 「가서 물 좀 떠 와」, 「이거 보고 마저 싸우자」, 「너희 결혼은 안 하니」, 「너 좋다는 여자가 생긴다면」 등 에피소드 제목만 보아도 그 현실적이고 내숭 없는 털털함이 느껴진다.

세모 눈썹과 찹쌀떡 같은 볼살의
시바견 캐릭터가 전하는 일상의 면면

너와 함께하기 전엔 몰랐는데 적당히가 없는 사랑도 있구나. 처음엔 내가 너무 오버한다고 생각했는데 지금은 네가 없음 안 될 것 같기도 해. 그러니까 하고 싶은 말은, 귀여우니까 다 좋다는 거다. 전부 다. -본문 중에서

저자 햄햄은 시바견 캐릭터로 일관성을 유지하면서도 매 책마다 뚜렷한 컨셉과 개성으로 다채로운 작품 세계를 보여주고 있어, 앞으로의 작품들이 무척 기대되는 작가이다. 캐릭터의 감정선이 고스란히 담긴 표정과 디테일이 섬세하게 살아 있는 스토리로 꾸준한 사랑을 받으며 SNS에서 2만여 명의 팬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햄햄 작가는 유기된 강아지의 시선으로 주인을 찾는 여정을 담은 그림책 『주인님, 어디 계세요?』 독자들과 처음 만났다. 이 작품으로 카카오 브런치북 프로젝트 대상을 수상하며 주목을 받고, 두 번째 책 『오늘은 웃었으면 좋겠다 시바』에서는 자전적인 목소리로 삶을 꾸려가는 이야기를 보여줬다.
그리고 신작 『널 누가 데려가나 했더니 나였다』에서는 ‘패밀리툰’이라는 컨셉에 맞게 남편 판다와 반려견 하루가 새로운 캐릭터로 등장하며 이목을 집중시킨다. 판다가 남자친구에서 남편이 되어가는 사연 그리고 반려견 하루와 서로 길들여져 가는 이야기들이 고스란히 담겼다. 이 책 역시 작가 특유의 유머러스하면서 귀엽고 발랄한 분위기의 그림들이 소장욕구를 증폭시키며, 진솔하고 따뜻한 이야기들이 읽는 이의 마음 깊숙한 곳을 두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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