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상품목록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공급사 바로가기
동반북스

나의 비거니즘 만화(해외배송 가능상품)

무엇을 먹지 않는다고 선언하는 일은 쉽지 않다. 비거니즘은 삶을 의심하라고 권한다. 고통을 함께 직면해보면 어떻겠냐고 질문한다. 불편함을 나누는 과정 속에서 서로의 세상을 주고받을 수 있다고 말하는 책

기본 정보
저자 보선
출판사 푸른숲
판매가 16,500원
상품코드 P00000VZ
배송방법 택배
배송비 3,000원
수량 수량증가수량감소
정기결제
구매방법
배송주기

정기배송 할인 save

  • 결제 시 : 할인

개인결제창을 통한 결제 시 네이버 마일리지 적립 및 사용이 가능합니다.

상품 옵션
옵션선택
상품 목록
상품명 상품수 가격
나의 비거니즘 만화 수량증가 수량감소 16500 (  )
TOTAL : 0 (0개)

할인가가 적용된 최종 결제예정금액은 주문 시 확인할 수 있습니다.

ISBN 9791156758075(1156758076)

쪽수 440쪽

크기 138 * 217 mm














저자소개


저자 : 보선


그리고 쓰는 사람. 어두운 마음 안에서 작은 빛을 찾아 그려내길 좋아한다. 타자의 고통에 아픔을 느끼며 보다 많은 존재가 덜 고통받길 바라는 마음으로 비건을 지향하고 있다.

사람에 대한 연민으로 타인의 삶을 탐구한 에세이집 《평범을 헤매다 별에게로》를 짓기도 했다.


인스타그램 @understaim


목차


0. 프롤로그 Go Vegan!

1. 비건이 된 이유

특집편1. 채식주의란?

2. 작은 펭귄 이야기

특집편2. 비거니즘이란?

3. 허기진 밤

4. 귀여워서 슬픈 동물

5. 변하고 싶은 마음

특집편3. 음식 이전의 삶, 산란계

6. 친구들의 취향

7. 즐거운 동물원 그리기

특집편4. 음식 이전의 삶, 젖소

8. 바닐라 소이 라떼

9. 마음을 행동으로

특집편5. 음식 이전의 삶, 돼지

10. 우울한 아멜리

11. 소소한 아멜리

특집편6. 음식 이전의 삶, 개

12. 글쓰기 모임

13. 동물 인형

특집편7. 모피

14. 이미지가 뭐라고

15. 바로 그 얼굴

16. 바다의 외계인

특집편8. 어업과 생태계

17. 아멜리가 병원을 옮긴 이유

18. 현실과 이상 사이에서

특집편9. 공장식 축산의 문제

19. 찰리와 순미의 근황

20. 피노키오는 사람일까?

특집편10. 채식이 더 비싸지 않나요?

21. 보통의 나들이

22. 처음 연결되던 순간

23. 요리 모임

특집편11. 채식의 영양

24. 아멜리의 마음

25. 타성의 안개

특집편12. 육식과 환경

26. 완벽주의자

27. 서른 살의 아멜리

특집편13. 대체 요리

28. 객체화

29. 내향인 아멜리

30. 동물 해방

31. 작은 변화를 믿어요

특집편14. 상품 고르는 법

32. 에코페미니즘

33. 식물의 고통

특집편15. 비건을 지향하는 유명인 10

34. 지치지 않게 비건 지향

마지막 질문

35. 비건 페스티벌

36. 중고옷

37. 편의점 도시락

38. 마지막화. 마지막 질문


출판사 서평


추천의 글 _ 김한민 《아무튼 비건》 저자


이야기는 간단하다.


보선은 어느 날 무언가를 보았고, 알게 되었고, 이래서는 안 되겠다 싶어 웹툰을 그리기 시작했다. 결과는 좋았고, 시간이 갈수록 주목을 받았고, 그러다 보니 오해나 저항에도 부딪혔지만, 사람들의 열린 마음과 보는 눈을 믿었던 그는 진지한 공부의 힘, 그리고 고통받는 존재를 도우려는 소망에 의지해 쓰고 그렸고, 드디어 그 여정 혹은 일기가 책으로 나왔다.


이게 다다.


《나의 비거니즘 일기》를 첫 화부터 마지막 화까지 읽고 나서, 잠시 고요해졌다. 그리고 다시 첫 화로 돌아가봤다. 언젠가 쇼펜하우어는 모든 새로운 진실이 사회에 받아들여지는 과정을 “멸시와 조롱, 강한 부정 그리고 받아들임”의 세 단계로 나눈 바 있다. 물론 이런 과정이 기다리고 있으리라 상상하고 사람들 앞에 비건 이야기를 꺼내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하지만 비건 이야기를 자기 자신만을 위해 꺼내는 사람도 없다. 이 이야기 속에도 그 점이 참 잘 보인다. 가장 소외된 타자, 비인간 동물을 위하려는 한없이 투명한 동기가.


내게는 멀리 반짝이는 별 같은 이 이야기들이 남들에게도 그렇게 읽힐지 궁금하다. 한 가지는 확실하다. 그 누구보다도 동물들이 가장 좋아할 게 틀림없다, 이 언어를 알아들을 수만 있다면!


김한민 (작가/시셰퍼드 활동가)

상품결제정보

고액결제의 경우 안전을 위해 카드사에서 확인전화를 드릴 수도 있습니다. 확인과정에서 도난 카드의 사용이나 타인 명의의 주문등 정상적인 주문이 아니라고 판단될 경우 임의로 주문을 보류 또는 취소할 수 있습니다.  

무통장 입금은 상품 구매 대금은 PC뱅킹, 인터넷뱅킹, 텔레뱅킹 혹은 가까운 은행에서 직접 입금하시면 됩니다.  
주문시 입력한 입금자명과 실제입금자의 성명이 반드시 일치하여야 하며, 7일 이내로 입금을 하셔야 하며 입금되지 않은 주문은 자동취소 됩니다.

배송정보

  • 배송 방법 : 택배
  • 배송 지역 : 전국지역
  • 배송 비용 : 3,000원
  • 배송 기간 : 2일 ~ 5일
  • 배송 안내 : 타지역,산간벽지,도서지방은 별도의 추가금액(지역별배송비)을 지불하셔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고객님께서 주문하신 상품은 입금 확인후 배송해 드립니다. 다만, 상품종류에 따라서 상품의 배송이 다소 지연될 수 있습니다.

교환 및 반품정보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 상품을 공급 받으신 날로부터 7일이내 단, 가전제품의 경우 포장을 개봉하였거나 포장이 훼손되어 상품가치가 상실된 경우에는 교환/반품이 불가능합니다.
- 공급받으신 상품 및 용역의 내용이 표시.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월이내, 그사실을 알게 된 날로부터 30일이내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 포장을 개봉하였거나 포장이 훼손되어 상품가치가 상실된 경우
- 고객님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하여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상품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복제가 가능한 상품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자세한 내용은 고객만족센터 1:1 E-MAIL상담을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 고객님의 마음이 바뀌어 교환, 반품을 하실 경우 상품반송 비용은 고객님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Review

게시물이 없습니다

WRITE LIST

Q&A

게시물이 없습니다

WRITE LIST




맨위로
맨위로
오늘본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