땡큐 마이 펫 (해외배송 가능상품)

기본 정보
상품명 땡큐 마이 펫
저자 안나 가요
출판사 빅북
판매가 15,000원
상품코드 P00000XW
배송방법 택배
배송비 3,000원
수량 수량증가수량감소

개인결제창을 통한 결제 시 네이버 마일리지 적립 및 사용이 가능합니다.

상품 옵션

(최소주문수량 1개 이상 / 최대주문수량 0개 이하)

수량을 선택해주세요.

위 옵션선택 박스를 선택하시면 아래에 상품이 추가됩니다.

상품 목록
상품명 상품수 가격
수량 수량증가 수량감소 15000 (  )
총 상품금액(수량) : 0 (0개)

ISBN 9791190520010

쪽수 240쪽

크기 143 * 206 * 26 mm /448g














저자소개


저자 : 안나 가요


역자 : 김유경


멕시코 ITESM 대학과 스페인 카밀로호세셀라 대학에서 조직심리학을 공부했다. 인사 관련 업무를 하다가 지금은 통·번역가로 활동 중이며, 스페인어권 작품을 독자들이 더욱 자주 만났으면 하는 꿈을 갖고 있다. 번역한 작품으로는 한·서 번역서인 『EL TECHO ROJO DEL CHALCO(찰코의 붉은 지붕)』와 『행복의 편지』, 『세상을 버리기로 한 날 밤』, 『사랑에

빠지게 만드는 기술』, 『여기 용이 있다』, 『경이감을 느끼는 아이로 키우기』, 『카를로스 슬림』, 『가끔은, 상상』, 『공주는 왜 페미니스트가 되었을까』, 『꿈꾸는 교사, 세사르 보나의 교실 혁명』, 『동물들의 인간 심판』, 『어느 칠레 선생님의 물리학

산책』, 『나는 커서 행복한 사람이 될 거야』, 『엄마가 한 말이 모두 사실일까』, 『1000마리 공룡을 찾아라』, 『돈은 어디에서 자랄까?』, 『공주는 왜 페미니스트가 되었을까?』, 『언어 천재의 생각법 (출간 예정)』 등이 있다


그림 : 캐서린 퀸 (Katherine Quinn)


뉴질랜드 일러스트레이터로 전통적인 일러스트와 디지털 일러스트 영역 모두 조화를 이루며 작업을 하고 있다. 주로 다양한 빈티지 종이를 사용해 아크릴과 수채화 연필로 주로 작업을 하며 그녀의 독특하고 매력적인 예술 세계는 숲, 동물과 시골에서 영감을 얻었다. 뉴질랜드 여러 갤러리에서 전시회를 열었고 최근에는 패턴 디자인 쪽에서도 왕성히 활동하고 있다.


목차


01 호크니의 삶을 풍성하게 채워준 또 하나의 가족, 스텐리와 부기

02 프리다 칼로가 사랑했던 파란집의 꽃사슴, 그라니소

03 앤디 워홀 말년까지 떨어질 수 없었던 친구, 아치

04 클림트의 쌍둥이영혼, 캇츠

05 버지니아 울프의 영감을 채워준, 핀카

06 에드가 앨런포의 시에 영감을 준 디킨스의 까마귀, 그립

07 도로시 파커의 기행이 빚어낸 선물, 카이만

08 살바도르 달리의 표범무늬 고양이, 바부

09 아인슈타인의 이색적인 생일 선물 소포, 비보

10 정신분석가인 프로이트의 조수, 조피

11 너무나 저명한 뉴턴의 보석, 다이아몬드

12 피카소의 개구쟁이 친구, 럼프

13 모차르트가 베풀어준 성대한 장례식의 주인공, 미스 빔

14 헤밍웨이의 행운의 고양이, 스노우볼

15 엘리엇의 특별한 존재, 버스토퍼 존스, 몽고제리, 젤리로럼

16 색의 마술사 마티스를 탄생시킨 검은 암코양이, 푸체

17 조각가 프로이트의 완벽한 두 모델, 플루토와 엘리

18 라거펠트에 버금가는 매스컴의 유명 인사, 슈페트

19 조지아 오키프에게 예술적 영감을 준, 보와 치아

20 파울 클레와 그의 백의의 천사, 빔보


추천사


이문필(반려동물 행동치료사)

이 책은 독자여러분에게 위로가 필요한 순간에 펼쳐보게 되는 힐링 엔솔러지 겜성북이다!


모든 반려동물들은 영혼의 교감을 함께 나눌 수 있는 사람들을 늘 가까이 두고 싶어 한다. 그래서 위로가 필요한 사람에게만 아주 조심스럽게 다가선다.

그러나 우리 인간은 어떠한가? 그저 애완동물이 필요할 뿐이다.

이젠 우리가 삶을 영위하는데 있어서 수많은 셀럽들이 그러했듯 반려동물은 또 하나의 가족인 셈이다.

독자여러분, 셀럽들의 성공 뒤에 무엇이 작용했는지, 조금이라도 느낄 수 있다면 왜 반려동물이 그들에게 영혼의 단짝이 되어주었는지 ……

이 책의 소중한 가치와 역할을 저절로 깨닫게 될 것이다.


출판사 서평


외로움에 지친 펫팸족을 위한

셀럽들이 전해주는 소소하고도 진솔한 영혼의 메시지


우리 인간 세태가 복잡다단하고 각박해질수록 사람들은 잉여시간을 소비하기 위한 수단을 찾게 되고, 또 의지할 무언가를 찾게 된다. 그 대상이 유명한 연예인이든, 스포츠스타든, 아니면 반려동물이든 말이다. 오늘날 반려동물은 우리 인간들에게 둘도 없을 만큼 친숙한 벗이고, 영혼의 짝이 되었다. 비교적 몸집이 작고 귀여우면서도 사람을 잘 따르는 특성을 지니고 있으며, 정서적으로 친근감과 안정감을 주기 때문에 반려동물을 키우는 가구의 추이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국내에는 아직까지 반려동물에 대한 인식이나 관념이 미흡한 편이나 실제로 최근에는 반려동물 관련 산업이 급증하고 있는 추세이다. 특히 관련 책이나 전문서가 부족한 편이다. 따라서 이 책의 출간을 통하여 반려동물에 대한 관심과 반려동물의 가치와 중요성을 간접적으로 일깨워 주게 될 것이다.


수 세기 동안 인간과 동물은 밀접한 관계를 맺어왔다. 수많은 역사적 인물들도 반려동물들과 영혼의 단짝으로 삶뿐만 아니라 마음을 나누곤 했다. 피카소는 럼프라는 이름의 닥스훈트에게 늘 마음이 약했고, 모차르트는 기르던 찌르레기를 무척 사랑했고, 프리다 칼로는 자신을 정원에서 뛰노는 새끼 사슴으로 표현했다. 또, 정신분석가가 키운 차우차우인 조피는 프로이트가 상담하는 데 도움을 주었고, 작가 버지니아 울프는 자신의 강아지 핀카를 바탕으로 유명한 작품을 썼다.

배송정보

  • 배송 방법 : 택배
  • 배송 지역 : 전국지역
  • 배송 비용 : 3,000원
  • 배송 기간 : 2일 ~ 5일
  • 배송 안내 : 타지역,산간벽지,도서지방은 별도의 추가금액(지역별배송비)을 지불하셔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고객님께서 주문하신 상품은 입금 확인후 배송해 드립니다. 다만, 상품종류에 따라서 상품의 배송이 다소 지연될 수 있습니다.

교환 및 반품정보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 상품을 공급 받으신 날로부터 7일이내 단, 가전제품의 경우 포장을 개봉하였거나 포장이 훼손되어 상품가치가 상실된 경우에는 교환/반품이 불가능합니다.
- 공급받으신 상품 및 용역의 내용이 표시.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월이내, 그사실을 알게 된 날로부터 30일이내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 포장을 개봉하였거나 포장이 훼손되어 상품가치가 상실된 경우
- 고객님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하여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상품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복제가 가능한 상품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자세한 내용은 고객만족센터 1:1 E-MAIL상담을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 고객님의 마음이 바뀌어 교환, 반품을 하실 경우 상품반송 비용은 고객님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ITEM REVIEW

소중한 후기를 작성해주세요 : )

게시물이 없습니다

후기작성하기 모두 보기

ITEM Q&A

궁금하신점이 있으신가요? 친절히 답변해드릴께요 : )

게시물이 없습니다

상품문의하기 모두 보기

이전 제품다음 제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