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기동물에 관한 슬픈보고서 품절 (해외배송 가능상품)

기본 정보
상품명 유기동물에 관한 슬픈보고서
저자 고다마 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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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9788997137398

쪽수 176쪽

크기 149 * 211 * 20 mm /439g












저자소개


저자 : 고다마 사에


1970년 히로시마현에서 태어났다. '인간과 동물의 공생'을 주제로 취재 활동을 하는 포토저널리스트로 활동하고 있다. 시민단체 '동물복지네트워크'의 대표이다. 인간 말을?하지 못하는 동물의 대변자가 되어 그들의 메시지를 전하는 것을 평생의 업으로 알고 살고 있다. 저서로 《노견들의 눈물, '생명'과 '마음'을 지키는 14가지 방법》, 《새끼고양이 살리기, 작은 생명을 살리는 수유 봉사》, 《마지막 기회! 나에게 가족이 생긴 날》등이 있다.


역자 : 박소영


통·번역 프리랜서로 활동 중이다. 17년간 함께 살던 반려견을 떠나보내고 유기견 봉사단체에서 활동을 시작했다. 현재 유기동물 보호소에서 입양한 소니아, 키요와 함께 일본 카나가와현에서 살고 있다.


목차


초판 저자 서문 · 보호소 동물들의 최후의 초상


이 책에 실린 사진 속 동물은 더 이상 이 세상에 없다


마지막 초상화


살처분을 줄이기 위해 우리가 할 일


개정 증보판 저자의 글 · ‘살처분 제로’가 아니라 ‘불행한 동물 제로’가 목표다


개정 증보판에 보태지다 · 20년 만에 살처분이 90퍼센트 줄었다


편집자의 글 · 한국과 여러 나라의 살처분을 줄이기 위한 방법

수도꼭지를 잠가라, 중성화수술의 중요성


출판사 서평


우리가 버린 개, 고양이는 어디로 가는가?

유기동물 문제를 처음으로 다뤘던 초판, 10년 만의 개정증보판에 희망을 담다


10년 전 〈유기동물에 관한 슬픈 보고서〉 초판을 사회에 내놓았다. 1990년을 전후해서 한국에서 시작된 반려동물 문화가 2002년 전후로 반려동물 숫자가 폭발적으로 늘면서 새로운 양상을 보일 때였다. 반려동물과 함께 살 준비가 되지 않은 사회, 준비되지 않은 반려인으로 인해 유기동물 수가 늘었고, 동시에 동물단체의 활동이 활발해지면서 이 문제를 풀기 위한 노력도 시작되었다. 생명을 존중하는 시민의식의 향상 없이 반려동물 산업이 팽창하면서 많은 문제가 복합적으로 튀어 나왔다.

특히 보호소의 공간이 부족하다는 이유로 건강한 생명이 살처분 되고 있었다. 2008년 당시 1년간 발생한 유기동물 숫자는 77,877마리였으며 그 중 30.9%인 24,035마리가 안락사, 15.9%인 12,395마리가 자연사로 죽었다. 대략 버려진 동물 두 마리 중 한 마리가 죽음을 맞았다. 초판을 출간하며 사회와 개인이 함께 노력하면 10년 후 쯤에는 상황이 나아지리라 믿었다. 책이 씨앗이 되기를 바랐다.

 

10년이 지나 개정증보판을 낸다. 일본 출판사가 폐업하면서 절판이 되었는데 그 사이 달라진 내용을 보태어서 한국에서 개정증보판을 내게 되었다. 포토저널리스트로 활동하며 유기동물 문제에 천착해 온 저자는 희망을 향해 나아가고 있는 일본의 상황을 전해주었다. 20년 전에 유기동물 60만 마리가 살처분 되었던 일본은 현재 살처분율이 90퍼센트나 줄었고, 살처분 없는 보호소도 생겼다. 개정판에 새롭게 추가된 28장의 컬러사진과 저자의 글이 희망을 얘기하고 있다. 하지만 우리나라의 상황은 기대와 달리 더 나빠졌다. 유기동물 발생 숫자는 더 늘었고, 그만큼 살처분 숫자도 늘었다.


이 책의 초판이 사회에 유기동물 문제에 대한 질문을 던졌다면 개정증보판은 동물복지 선진국의 시스템을 참고하여 우리가 나아갈 방향을 다시 고민해 보는 기회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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