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를 잃다 품절 (해외배송 가능상품)

기본 정보
상품명 개를 잃다
저자 엘리 H. 라딩어
출판사 한뼘책방
판매가 15,000원
상품코드 P00000U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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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9791196270292

쪽수 200쪽

크기 129 * 196 * 20 mm /324g














저자소개


저자 : 엘리 H. 라딩어


Elli H. Radinger 독일 베츨라르에 살면서 작가, 저널리스트로 활동하고 있다. 동물을 너무도 사랑한 나머지 변호사 일을 그만두고 동물 관련 일에 전념하게 되었다. 1990년부터 미국의 옐로스톤 국립공원에서 야생 늑대를 관찰하고 연구하며, 동물들과의 만남과 야생에서의 체험을 바탕으로 여러 권의 책을 냈다. 슈피겔 베스트셀러인 『늑대의 지혜』와 『노견의 지혜』 등을 썼다. 또 강연과 세미나를 통해 늑대와 개 이야기를 전하고 있다.


저자 : 신동화


그림 : 이윤희


대학에서 애니메이션을 공부하고 일러스트레이터이자 만화가로 활동하고 있다. 만화 『안경을 쓴 가을』, 『열세 살의 여름』을 냈고, 『10대들을 위한 나의 문화유산답사기』, 『중국집』, 『두 배로 카메라』 등에 그림을 그렸다.


목차


1. 안녕, 레이디

2. 어떻게 잃는가

3. 안락사가 최선일까?

4. 죽음의 과정

5. 애도의 과정

6. 마지막 준비와 의식

7. 추모 의식

8. 아이들을 위로하기

9. 다른 개들을 위로하기

10. 개들도 하늘나라에 갈까?

11. 새로운 시작

12. 늑대들이 애도할 때

- 개의 유언장


출판사 서평


● 사랑하는 반려동물의 죽음에 대비할 수 있게 하는 훌륭한 책!

● 이 책을 읽는 동안 많이 울었고, 큰 도움이 되었다.

● 우리 개가 떠나기 전에 이 책을 읽었더라면…

(아마존 독자 리뷰)


안락사, 선택해도 괜찮을까?

어떤 생명체를 죽일 권리가 우리에게 있을까? 되돌이킬 수 없는 선택이기 때문에 반려인에게 무거운 책임감을 안겨주는 문제가 바로 ‘안락사’이다. 슈바이처는 이렇게 말했다. “치유할 수 없는 고통을 겪는 생명체를 자비롭게 죽임으로써 고통을 끝내주는 것이 가만히 있는 것보다 윤리적이다.”

저자는 법률과 윤리적인 측면에서 안락사를 선택해도 괜찮을지 차근차근 설명한다. 안락사를 시행할 때 약물이 어떻게 작용하는지 상세히 알려주며, 개가 편안히 눈을 감을 수 있는 방법이 있음을 안내한다.


애도는 치유의 과정

개나 고양이의 수명은 십년 남짓으로, 반려인들은 살면서 인간 가족보다 더 많은 수의 반려동물을 잃곤 한다. 죽음 연구의 개척자인 엘리자베스 퀴블러로스는 애도의 과정을 ‘부정-분노-타협-우울-수용’의 5단계로 보았다. 저자는 반려동물을 잃었을 때에도 애도의 과정을 통과해야 비로소 치유될 수 있다고 말한다. 당장에 힘들다는 이유로 애도를 피한다면 나중에 더 큰 문제로 다가올 수 있다. 애도를 거치고 슬픔을 극복하는 일은 한 사람의 개인적 성장을 위한 밑바탕이 된다.

떠나보내기 위한 준비와 의식

장례 의식을 준비하고 행하는 것 역시 치유의 과정이다. 저자는 반려동물과의 추억을 되새기고 앞으로도 기억할 수 있는 방법들을 소개한다. 동물 장례에 많은 변화가 일고 있으며, 그만큼 선택지가 늘어났다. 먼저 화장을 할지 매장을 할지 선택할 수 있다. 화장을 했다면 유골을 어떻게 처리할지, 이를테면 집에 가져올 수도 있고 공동묘지에 묻을 수도, 다이아몬드로 가공하여 장신구로 지니고 다닐 수도 있다. 그 가운데 반려동물을 더 잘 추모할 수 있는 쪽으로 차근차근 준비하는 것이 좋다. 또한 추모 의식을 누구와 어떤 방식으로 치를지도 미리 준비하면 도움이 된다.


남은 이들을 위한 위로

네 발 달린 친구를 잃은 것은 어린이에게도, 다른 동물 친구에게도 큰 슬픔이다. 아이와 동물 친구들을 슬픔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죽음을 숨기거나 거짓말로 감추고는 하는데, 이는 바람직하지 않다. 아이들은 자기한테 무언가를 숨기면 귀신같이 안다. 저자는 아이들이 던지는 질문에 어떻게 답하면 좋을지, 동물 친구들에게는 어떻게 이해시킬 수 있는지 설명한다. 마음을 터놓고 이야기하면 함께 슬픔을 극복할 수 있다.


개를 사랑하고 사랑하는 개를 잃는 일은, 아예 사랑하지 않는 것보다 낫다

“두 번 다시 개는 안 키워!” 견딜 수 없는 슬픔에 빠진 반려인은 다시는 네 발 달린 친구를 들이지 않겠다고 결심한다. 물론 한 마리의 개를 대체할 수 있는 방법은 없다. 그러나 삶의 빈자리를 새로운 삶과 새로운 사랑으로 채워갈 수는 있다. 저자는 이렇게 말한다. “개를 사랑하고, 사랑하는 개를 잃는 일은 아예 사랑하지 않는 것보다 낫다”고. 충분한 애도를 거친 뒤 새롭게 개를 사랑할 준비가 되었노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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