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상품목록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공급사 바로가기
고양이의 주소록

고양이의 주소록(해외배송 가능상품)

기본 정보
저자 무레 요코
출판사 해냄출판사
판매가 13,800원
상품코드 P00000UM
배송방법 택배
배송비 3,000원
수량 수량증가수량감소
정기결제
구매방법
배송주기

정기배송 할인 save

  • 결제 시 : 할인

개인결제창을 통한 결제 시 네이버 마일리지 적립 및 사용이 가능합니다.

상품 옵션
옵션선택
상품 목록
상품명 상품수 가격
고양이의 주소록 수량증가 수량감소 13800 (  )
TOTAL : 0 (0개)

할인가가 적용된 최종 결제예정금액은 주문 시 확인할 수 있습니다.

ISBN 9788965749752

쪽수 260쪽

크기 127 * 177 * 23 mm /269g














저자소개


저자 : 무레 요코


1954년 도쿄에서 태어났다. 니혼대학교 예술학부를 졸업한 후 광고회사 등을 거쳐, 1978년 ‘책의 잡지사’에 입사했다. 이때 지인의 권유로 칼럼을 쓰기 시작했고, 1984년에 첫 에세이 『오전 0시의 현미빵』을 발표하며 작가 생활을 시작했다. 이후 여성들의 소소한 일상을 경쾌하고 유머 넘치는 문장으로 표현하면서 ‘요코 중독’ 현상을 일으키기도 했다.


지은 책으로는 『카모메 식당』, 『빵과 수프, 고양이와 함께 하기 좋은 날』, 『세 평의 행복, 연꽃 빌라』, 『일하지 않습니다』, 『구깃구깃 육체백과』, 『그렇게 중년이 된다』, 『모모요는 아직 아흔 살』, 『지갑의 속삭임』, 『아저씨 고양이는 줄무늬』 등이 있다.


역자 : 권남희


권남희 일본문학 전문번역가. 지은 책으로 『번역에 살고 죽고』가 있으며, 옮긴 책으로 『달팽이 식당』, 『카모메 식당』, 『시드니!』, 『애도하는 사람』, 『빵가게 재습격』, 『반딧불이』, 『샐러드를 좋아하는 사자』, 『저녁 무렵에 면도하기』, 『모모요는 아직 아흔 살』, 『종이달』, 『배를 엮다』, 『누구』, 『후와후와』, 『츠바키 문구점』, 『반짝반짝 공화국』 외에 270여 권이 있다.


목차


이중묘격 | “피코, 네에.” | 소용돌이무늬 고양이의 행방 | 개에게서 보는 민족성 | 별난 벌 하짱 | 수컷은 싸우고 암컷은 | 멧돼지 가족 | 남자의 책임 | 파리도 옛날이야기 | 벽장의 주인 | 엄마의 정체 | 매달리는 고양이 | 벼룩 소동 | 외로운 열대어 | 혈통서 | 새끼를 데리고 온 고양이 | 원숭이의 배려 | 개도 칭찬하면 | 깃발 흔드는 풍이 | 툇마루 아래의 개 | 이름의 유래 | 미식가인 새들 | 태풍이 지나간 후 | 비련 | 견도적 배려 | 지진이 나면 | 마법을 거는 고양이 | 아내를 맞이하면 | 사진 자랑 | 드라이브 좋아해? | 죽어도 못 보내 | 소문을 좋아하는 고양이 | 이러기 있음? | 거북이는 만 년 | 마음의 틈을 채우겠습니다 | 개구리든 장어든 | 따라온 것의 정체 | 운을 시험하기 | 여자 도박꾼


작가의 말


출판사 서평


가까이 있는 생명체들의 적나라한 실체와,

사랑의 눈길이 듬뿍 담긴 포복절도 에세이


고양이, 강아지, 생쥐, 벌, 원숭이, 새, 거북이, 개구리, 열대어, 사슴 등 어릴 때부터 다양한 생명체와 함께 살아온 무레 요코. 동네에 떠도는 소문을 이야기할 때마다 잠에서 깨어나 귀를 기울이는 고양이, 에어컨을 쐬기 위해 매일 사무실로 출근한 노동 의욕 제로의 일벌, 할머니가 운영하는 가게를 보며 손님을 접대하는 강아지, 좋아하는 모이 외에는 입에도 대지 않는 까다로운 미식가 새들, 냉장고 문 여는 소리가 날 때마다 벌떡 일어나는 걸신들린 거북이, 어두운 밤길을 혼자 걷는 여성을 스토킹한 사슴까지……. 주변에서 쉽게 만날 수 있지만 무심코 지나쳐버리기 일쑤인 동물들의 재미있는 모습을 무레 요코가 애정 어린 시선을 듬뿍 담아 써내려갔다.


“동물들은 말을 못하는 것 같지만, 이렇게나 수다쟁이다!”


동물과 인간에 관한 39편의 에피소드가 담겨 있는 『고양이의 주소록』에는 일상에서 흔히 마주할 수 있는 동물들이 등장하지만, 며칠이나 집을 비운 수고양이가 돌연 새끼 고양이를 데리고 돌아왔다는 고양이 부자 이야기나 주인과 함께 고국으로 돌아가버린 연인을 기다리는 수고양이의 안타까운 사연 등, 유독 고양이에 관한 이야기들이 많이 실려 있다. 역시나 고양이를 사랑하는 작가답다.

무레 요코는 고양이를 비롯한 동물들을 세밀하고 날카롭게 관찰하며 사람이 동물들과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또 어떻게 공존해야 하는지를 다정하고 재치 넘치는 문체로 생생하게 그려나갔다. 동물들을 진지하게 마주하고 받아들이면 마음이 통한다고 느끼게 해주는 무레 요코의 소박하고 꾸밈없는 글들은 독특한 유머 속에서도 생명을 대하는 소중함, 동물과 함께하는 것의 가치를 가르쳐주며 바삐 돌아가는 일상에 지쳐 피로해진 독자들의 마음을 가만히 어루만져준다.

1984년 데뷔한 이래 30여 년이 넘게 오랜 시간 글을 써온 무레 요코는 예순을 넘긴 지금도 ‘어떠한가’(いかがなものか, 무레 요코가 일상에서 문득 생각나는 것들을 연재하는 사이트)에서 끊임없이 글을 쓰고 있다. 지금이야 세월이 흐르고 쌓인 만큼 글에서 원숙함이 물씬 풍겨나지만, 1993년에 첫 선을 보인 『고양이의 주소록』은 무레 요코의 풋풋한 싱그러운 매력을 느끼게 해준다. 그 매력이 오랜 시간 독자들의 사랑을 받게 한 방증이 아닐까.


“아무리 동물을 좋아해도 마음대로 건드리는 것은 그들에게 큰 민폐다. 나는 최근에야 겨우 그런 사실을 알게 되었다. 이 또한 동물들 덕분이다. 그러니 이 책을 읽고 동물이란 참 사랑스럽구나 하고 생각해준다면 더할 나위 없이 기쁘겠습니다.” _ 작가의 말


#무레요코, #群ようこ, #고양이의주소록, #ネコの住所?, #에세이, #외국에세이, #카모메식당, #복간, #베스트셀러, #스테디셀러, #최장기스테디셀러, #50만부판매, #기쿠치치키, #어떠한가, #いかがなものか


일본 독자들의 찬사

★★★★★ 동물을 좋아하는 사람도 그렇지 않은 사람도 웃고 싶을 때는 이 책을!

★★★★★ 동물들의 희비가 작가 특유의 경쾌하고 독특한 필체로 그려져 있다.

★★★★★ 시원시원하면서 때로는 신랄한 문장에 웃음이 난다.

★★★★★ 개그 만화 같은, 이런 책이 실제로 있었다니!

상품결제정보

고액결제의 경우 안전을 위해 카드사에서 확인전화를 드릴 수도 있습니다. 확인과정에서 도난 카드의 사용이나 타인 명의의 주문등 정상적인 주문이 아니라고 판단될 경우 임의로 주문을 보류 또는 취소할 수 있습니다.  

무통장 입금은 상품 구매 대금은 PC뱅킹, 인터넷뱅킹, 텔레뱅킹 혹은 가까운 은행에서 직접 입금하시면 됩니다.  
주문시 입력한 입금자명과 실제입금자의 성명이 반드시 일치하여야 하며, 7일 이내로 입금을 하셔야 하며 입금되지 않은 주문은 자동취소 됩니다.

배송정보

  • 배송 방법 : 택배
  • 배송 지역 : 전국지역
  • 배송 비용 : 3,000원
  • 배송 기간 : 2일 ~ 5일
  • 배송 안내 : 타지역,산간벽지,도서지방은 별도의 추가금액(지역별배송비)을 지불하셔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고객님께서 주문하신 상품은 입금 확인후 배송해 드립니다. 다만, 상품종류에 따라서 상품의 배송이 다소 지연될 수 있습니다.

교환 및 반품정보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 상품을 공급 받으신 날로부터 7일이내 단, 가전제품의 경우 포장을 개봉하였거나 포장이 훼손되어 상품가치가 상실된 경우에는 교환/반품이 불가능합니다.
- 공급받으신 상품 및 용역의 내용이 표시.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월이내, 그사실을 알게 된 날로부터 30일이내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 포장을 개봉하였거나 포장이 훼손되어 상품가치가 상실된 경우
- 고객님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하여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상품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복제가 가능한 상품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자세한 내용은 고객만족센터 1:1 E-MAIL상담을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 고객님의 마음이 바뀌어 교환, 반품을 하실 경우 상품반송 비용은 고객님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Review

게시물이 없습니다

WRITE LIST

Q&A

게시물이 없습니다

WRITE LIST




맨위로
맨위로
오늘본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