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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를 찍다

고양이를 찍다(해외배송 가능상품)

기본 정보
저자 이와고 미츠아키
출판사 야옹서가
판매가 15,500원
상품코드 P00000U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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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9791196174446

쪽수 248쪽

크기 128 * 188 * 17 mm /337g














저자소개


저자 : 이와고 미츠아키


岩合光昭

1950년 출생. 동물사진가. 《바다에서 온 편지》로 1980년 제5회 기무라 이헤이 사진상을, 1985년 일본사진협회 연도상과 고단샤 출판문화상을 수상했다. 《내셔널 지오그래픽》 잡지 표지를 두 번이나 장식했다. 고양이 사진집으로 《일본의 고양이 길》, 《이와고 미츠아키 사진집: 고양이에게는 마타타비》, 《시골 고양이》, 《고양이에게 보내는 연애편지》 등이 있다. 2012년 NHK BS프리미엄 《이와고 미츠아키의 세계 고양이 산책》 방송을 시작했다. www.digitaliwago.com


역자 : 박제이


작가의 말


고양이를 찍다 보면 이 고양이가 행복한지 아닌지까지 포함한 고양이의 이상적인 삶을 생각할 때가 있다. 가장 힘들 때는 버려진 고양이를 만났을 때다. 버려진 고양이를 찍으면 아무래도 쓸쓸함이 배어나온다. 사진을 보고 있으면 표면의 귀여움 속에 숨겨진 묵직한 외로움을 느낀다. 그런 고양이를 촬영하다 보면 뭔가가 뒷머리를 잡아당기는 것만 같다. 솔직히 말해서 촬영을 그만두려 한 적이 여러 번이었다.


고양이는 사람과의 관계가 매우 가까운 동물이다. 그렇기에 항상 사람에게 우호적인 관계를 맺자고 요구한다. 사람과 좋은 관계를 맺고 있는 고양이의 표정은 온화하기 마련이다. 버려진 고양이가 ‘지역 고양이’가 되어 자원봉사자들의 협력으로 밥을 얻어먹으며 살아가는 경우도 많다. 하지만 한 번 버려진 고양이는 쓸쓸한 표정을 지우지 못한다는 사실을 아는가? 한 번 상처받은 고양이는 결코 그것을 잊지 않는다. 아마 여러분도 분명 어느 정도는 그것을 느끼리라.

혼자서 살아가는 것. 그건 그것대로 씩씩하게 살아가는 방식이리라. 하지만 고양이는 인간처럼 발버둥치는 법이 없다. 어디까지나 고양이로서 씩씩하게 살아간다는 말이다. 그래서 나는 고양이들과 헤어질 때 이런 인사를 건네지 않을 수 없다. “건강히 잘 지내.” “또 보자.”


목차


추천사 … 9

머리말 … 33


제1장 고양이에게 다가가기 … 36

일찍 일어나는 새가 벌레를 잡는다 … 42

고양이 사진을 찍는 최고의 시간대는 아침이어야 하는데 … 46

<미니 칼럼 1> 자유 고양이 … 48

사전 조사의 중요성 … 49

위로, 위로 … 51

촬영 전 준비 체조: 인사는 고양이를 부른다 … 54

고양이는 보고 있다. 그리고 기억하고 있다: 고양이와 거리 유지하는 법 … 58

고양이를 찾는 후각: 피부 감각을 일깨우자 … 64

고양이에게 사랑받는 사람 … 70

모델 고양이 찾는 법 … 77

수컷 고양이와 친해지는 법 … 83

암컷 고양이는 조심스럽게! … 87

어미 고양이와 새끼 고양이의 관계성 … 95

새끼 고양이의 놀이 … 100

일본의 지역별 고양이 얼굴 … 102

<미니 칼럼 2> 고양이를 사랑하는 법 … 103

멋진 세상 … 105

멋이 있는 일본의 풍토를 남기다 … 110

<미니 칼럼 3> 심기와 자존심 … 114


제2장 촬영 … 116

‘갑자기’는 금물 … 118

준비 체조: 고양이를 안심시킨다 … 121

실천하기 … 123

고양이와 왈츠를 … 136

고양이의 시간표 … 140

밤, 그리고 비가 그친 후 … 148

<미니 칼럼 4> 움직이는 고양이를 찍자 … 152

아마추어 사진가의 도전 … 156

귀여운데 찍을 수가 없어요 … 158

집 안에서 노리는 셔터 찬스 … 160

욕심은 금물 … 162

소도구를 이용한다 … 164

먹이 사정 … 166

고양이의 냄새 … 169


제3장 세계의 고양이 … 172

인간의 길은 고양이의 길 … 177

이런 곳에도 고양이가? … 179

그리스 … 184

이탈리아 … 188

스페인 … 192

이집트 … 194

중국 … 200

이누이트 … 201

고양이어는 세계 공용어? … 204

<미니 칼럼 5> 고양이가 나오는 영화 … 205


제4장 야생 고양이 … 206

사자 … 209

‘백수의 왕’이란 말뿐 아니라 사자에 대한 오해(?)는 많다 … 218

모르니까 재미있는 법 … 222

어미 치타의 살뜰한 새끼 돌보기 … 224

은혜로운 비 … 225

계속 지켜본다는 것 … 228

긴장감의 지속 … 230

인간의 눈은 편리하다 … 232

<미니 칼럼 6> 판다 … 234

프로와 아마추어의 차이 … 238

비디오카메라 … 240

맺음말 … 244

《고양이를 찍다》에 부쳐 … 245


출판사 서평


“일본 최고의 동물사진가, 이와고 미츠아키가 들려주는

고양이 사진술의 결정판”


지금까지 이런 고양이 사진에세이는 없었다

고양이 에세이는 많다. 입양에세이, 길고양이 관찰기, 테마여행기 등 종류도 다양해졌다. 그러나 애묘인이라면 누구나 원하는 바로 그것, ‘고양이 잘 찍는 법’에 집중한 에세이는 없었다. 《고양이를 찍다》는 바로 그런 갈증을 시원하게 풀어준다. 일본 최고의 고양이 작가이자, 저명한 동물사진가인 이와고 미츠아키의 50년 내공을 고스란히 담아서. 이 책에서 저자는 고양이를 찍기 좋은 시간대, 장소, 다가가는 법에 이르기까지 자신만의 ‘영업 비밀’을 아낌없이 공개했다. 일본은 물론 세계의 고양이들을 사진으로 보는 즐거움은 덤이다.


고양이를 찍는 놀라운 기술, 고양이를 찍는 따뜻한 마음

저자는 동물사진가인 아버지의 사진 보조로 1970년 갈라파고스 제도에 머물며 야생동물의 삶에 매료되어 동물사진가의 길을 걷기 시작했다. 작가의 회고에 따르면 고등학생 때부터 취미로 고양이를 찍기 시작했다니, 이 시절까지 거슬러 올라가면 그가 찍은 고양이 사진의 역사는 반세기를 훌쩍 넘긴다. 정식 데뷔 이후부터 계산해도 40여 년-결코 짧지 않은 기간 동안 그는 동물사진가이자, 특별히 고양이 작가로서 우직하게 한 길을 걸어왔다. 이 책은 그 여정을 초기부터 엿볼 수 있는 특별한 사진에세이다.


이와고 미츠아키가 오랜 세월 길 위에서 고양이와 부대끼며 쌓은 노하우는, 사진이론을 공부하는 것만으로는 절대 얻을 수 없는 정보다. 고양이는 왜 카메라만 들면 달아나는지, 어떻게 하면 경계심을 풀게 만들고 친근한 사진을 찍을 수 있는지, 암컷과 수컷 고양이는 각각 어떤 마음가짐으로 대해야 하는지, 고양이가 활동하기 좋아하는 공기의 냄새는 어떤 것인지… 책을 읽다 보면 현장에서 우러난 생생한 체험담과 이를 활용한 촬영 뒷얘기에 새삼 경탄하게 된다.


이 책의 미덕은 단순히 고양이를 잘 찍는 기술을 알려주는 데 그치지 않는다는 점이다. 버려진 고양이를 볼 때 느끼는 묵직한 슬픔, 고양이와 사람이 함께 공존하길 바라는 애틋한 심정에 이르기까지, 진심으로 고양이를 사랑해서 고양이를 찍어온 사람의 마음이 와 닿는다. 그 진심이 느껴지는 사진의 힘으로, 이와고 미츠아키는 일본 최고의 고양이 사진가로 불리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그의 세계 고양이 여행기를 담은 일본 NHK방송 프로그램《이와고 미츠아키의 세계 고양이 산책》은 인기 속에 DVD와 책으로도 제작된 바 있다.


한국의 고양이 전문작가가 10년을 기다려 재발견한 보석 같은 책

책의 한국어판 번역을 기획한 야옹서가 고경원 대표는 2007 1, 국내 작가 최초로 길고양이 사진에세이 《나는 길고양이에 탐닉한다》를 출간하고 5권의 고양이 책을 17년차 고양이 작가이기도 하다. 그가 처음 발견한 《고양이를 찍다》의 원서는 2007 3 흑백 문고판으로 출간된 조그만 책이었다. 구성이나 내용은 너무나 좋았지만 점을 아쉬워하던 , 2018 5 전면 컬러개정판이 출간됐다. 10 만에 접한 개정판은 그간의 오랜 기다림을 상쇄하기 충분했다. 2007 국내 길고양이 사진에세이 시장을 개척하고, 2017 고양이 전문 출판사 야옹서가를 창립해 베스트셀러《히끄네 집》을 기획한 고경원이 하나의 롤모델로 삼은 작가, 이와고 미츠아키의 모든 경험을 집대성한 책이기에 추천할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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