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들여진, 길들여지지 않은 (해외배송 가능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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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명 길들여진, 길들여지지 않은
저자 사이 몽고메리, 엘리자베스 M. 토마스
출판사 홍익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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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9788970656984

쪽수 328쪽

크기 138 * 204 * 28 mm /431g














저자소개


저자 : 사이 몽고메리


베스트셀러 작가인 사이 몽고메리는 르완다에서 고릴라에게 쫓기고, 인도에서는 호랑이에게 사냥당하고, 아마존에서는 피라냐들과 전기뱀장어, 분홍돌고래들과 헤엄치며 깨달은 것들을 책으로 써왔다. 그녀가 쓴 책으로는 《돼지의 추억(The Good, Good Pig)》, 《문어의 영혼(The Soul of an Octopus)》, 《아마존의 신비, 분홍돌고래를 만나다(Journey of the pink dolphins : an Amazon quest)》, 《호랑이의 주문(Spell of the Tiger)》을 비롯한 21권의 책이 있다. 특히 국내외 많은 독자들의 찬사를 받은 《문어의 영혼(The Soul of an Octopus)》은 ‘내셔널 북 어워드 2015’의 파이널리스트로 선정되기도 했다.


현재 몽고메리는 보더콜리종 반려견 서버와 한 무리의 암탉들을 집 뒷마당에 풀어놓고 키우며, 남편인 작가 하워드 맨스필드와 뉴햄프셔주에 살고 있다.


저자 : 엘리자베스 M. 토마스


논픽션과 소설을 넘나들며 동물과 인간의 문화를 관찰하고 생각하고 쓰는 데 평생을 보낸 엘리자베스 M. 토마스는 미국 보스턴에서 태어나 스미스 여자대학과 래드클리프 여자대학에서 영문학과 인류학을 공부했다. 1950년대 초 문화인류학자인 아버지를 따라 아프리카 칼라하리 사막으로 이주한 경험을 바탕으로 그녀는 문화인류학적 관점에서 수많은 책을 써왔다. 대표작으로는 《무해한 사람들(The Harmless People)》, 《세상의 모든 딸들(Reindeer Moon)》, 《개들의 숨겨진 삶(The Hidden Life of Dog)》, 《개의 법칙(Dogs rules)》 등이 있다.


역자 : 김문주


연세대학교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한 후 연세대학교 신문방송학과 석사를 수료하였다. 현재는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주요 역서로는 《거울 앞에서 너무 많은 시간을 보냈다》, 《어떻게 이슬람은 서구의 적이 되었는가》, 《예술가는 절대로 굶어죽지 않는다》, 《셰이프 오브 워터》, 《설득은 마술사처럼》 등이 있다.


목차


1장 | 개와 고양이의 숨겨진 사생활

01. 개를 훈련시키는 최고의 방법

02. 고양이들의 만행

03. SNS에 중독된 강아지들

04. 고양이의 밤 산책 추적기

05. 개와 함께 잠드는 법

06. 보이지 않아도, 들리지 않아도

07. 야생고양이의 집을 찾아서

08. 사랑하는 개를 떠나보내며

09. 수의사의 말을 믿어도 될까?


2장 | 동물과 사람들

10. 두근두근 문어의 소개팅

11. 동물은 당신이 한 일을 알고 있다

12. 동물의 마음

13. 창밖으로 내던져진 새끼 고양이들

14. 어둠에 대한 공포

15. 우리는 왜 뱀을 무서워할까?

16. 집을 잃어버린 작은 이웃들

17. 반려동물이 우리 건강에 미치는 영향은?

18. 전쟁에 희생된 동물들을 추모하며

19. 5만 달러를 가치 있게 쓰는 법

20. 아픈 마음을 고쳐준 동물들

21. 접시 위의 야생동물


3장 | 새와 함께 춤을

22. 불멸의 닭 여사님

23. 퍼핀에게서 날아온 편지

24. 새와 리듬에 맞춰 춤을

25. 하늘을 나는 호랑이

26. 깃털에 싸인 거품


4장 | 야생동물들의 눈을 마주 본다면

27. 크리스마스 선물은 흰담비

28. 행복한 들쥐

29. 코끼리를 빼닮은 바위너구리

30. 분홍돌고래의 마법

31. 생쥐와의 짧은 우정

32. 우리가 미워하는 ‘개’ 이야기

33. 곰을 만났을 때 살아남는 법

34. 수줍은 백상아리와의 만남

35. 사자와의 하룻밤

36. 사슴에게 먹이를 주지 마세요!


5장 | 우리의 작은 이웃들

37. 북아메리카 지렁이의 왕

38. 작은 슈퍼 히어로, 물곰

39. 여행을 떠난 개구리들

40. 보송보송한 신사, 호박벌

41. 민달팽이의 느리지만 멋진 세상


6장 | 동물들이 세상을 보는 법

42. 버려진 강아지의 화려한 부활

43. 닭이 당신의 이름을 지어준다면?

44. 고양이가 가장 좋아하는 음악은?

45. 주정뱅이 동물들

46. 야생으로 통하는 문

47. 꿈꾸는 수조 속의 전기뱀장어

48. 냄새로 보는 세상

49. 문어가 얼마나 똑똑한지 알고 있나요?


출판사 서평


이 세상에 ‘길들여진’ 존재는 누구일까?

인간일까 아니면 동물일까?


동물 탐험가이자 반려인으로서 30년 이상의 내공을 가진 두 저자는 동물들의 일상적인 삶을 흥미진진하게 그려내며, 인간만이 유일하게 생각하고, 사랑하고, 느끼는 존재라는 편견을 단번에 무너뜨린다. 냄새만으로 과거를 추적하는 개, 적과 주인을 구별하고 서로 소통하는 닭, 연습과 훈련을 통해 지저귀는 법을 배우는 새, 인간의 얼굴을 기억하는 문어 등 동물들도 주위를 관찰하고 정보를 모으며 서로 교감을 한다는 사실을 보여준다. 단지 인간과 다른 방식으로 말이다.


그렇기에 이 책을 읽은 당신은 단순히 동물들의 기상천외한 모습을 알게 되는 것을 넘어, 이 작은 세상에 길들여진 존재는 ‘나’일까? 아니면 동물일까?라는 질문의 답에 가까이 다가서게 될 것이다. 듣지도 보지도 못했던 그들의 경이로운 세계를 접할수록, 우리가 수많은 동물들 가운데 하나라는 사실을, 그들을 이해할수록 오히려 우리 자신에 대해 더 나은 이해를 할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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