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침을 해도 나 혼자 그리고 고양이 한 마리 (해외배송 가능상품)

기본 정보
상품명 기침을 해도 나 혼자 그리고 고양이 한 마리
저자 무레 요코
출판사 경향B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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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9788969523327

쪽수 256쪽

크기 142 * 197 * 19 mm /385g














저자소개


저자 : 무레 요코


1954년 도쿄에서 태어났다. 니혼대학교 예술학부를 졸업한 뒤, 광고회사와 편집 프로덕션을 거쳐, 1978년 ‘책의 잡지사’에 입사했다. 이때 지인의 권유로 칼럼을 쓰기 시작했고, 1984년에 에세이 『오전 0시의 현미빵』을 발표하며 작가 생활을 시작했다. 이후 여성들의 소소한 일상을 경쾌하고 유머 넘치는 문장으로 표현하면서 ‘요코 중독’ 현상을 일으키기도 했다.



국내에 번역된 작품으로는 『카모메 식당』, 『빵과 수프, 고양이와 함께하기 좋은 날』, 『일하지 않습니다』, 『세 평의 행복, 연꽃 빌라』, 『구깃구깃 육체백과』, 『그렇게 중년이 된다』 외에 다수가 있다.


역자 : 장인주


일본 도쿄에서 태어나 글로벌 교육을 받고 자랐다. 연세대학교 불어불문학과를 졸업한 후, 바른번역 아카데미를 수료하였다. 현재 한국과 일본을 오가며 전문 번역가 및 프리랜서 기획편집자로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하루 하나씩 나에게 들려주는 긍정 메시지』, 『포인트 글쓰기 기술』 등이 있다.


그림 : 황정하


목차


1. 비 오는 날 담장 위, 어린 새끼고양이

2. 좋아하는 통조림을 살 수가 없네

3. 고양이의 아침은 빨라도 너무 빨라!

4. 고된 여름을 이겨 내는 방법

5. 시끄러워서 죄송합니다!

6. 울음주머니와의 외출은 두려워!

7. 왜 발톱을 못 깎게 하는 거니?

8. 나와 함께 사는 마지막 고양이?

9. 여왕님도 무서워하는 것이 있네

10. 춤추지 마! 운동도 하지 마!

11. 여왕님이 19살을 맞이하다

12. 날씨가 마음에 안 들어?

13. 또 버릇을 잘못 들였다

14. 무조건 자기 사정만 밀어붙여

15. 오늘 나갔다 올게. 선물 사 올게

16. 제발 새벽에 깨우지 마!

17. 여왕님만의 규칙이 있다

18. 세계에서 고양이한테 가장 많이 혼나는 주인

19. 너는 내 곁에 있어 주기만 하면 돼

20. 고양이와 함께 나이 들어 간다


출판사 서평


『카모메 식당』 저자 무레 요코의 신작!


‘요코 중독’ 현상을 일으킨 무레 요코가

어쩌다가 19년간 고양이 C와 동거하며 경험한

경쾌하고 유머 넘치는 반려묘 이야기


고양이도 사람처럼 나이가 들면 성격이 부드러워지는 걸까?

늙은 고양이와 함께 살면서 ‘세계에서 가장 집고양이에게 많이 혼나는 주인’의 일상을 담았다!


20년 전 아파트 한 구석에서 새끼고양이 한 마리를 발견했다. 그것이 C와의 첫 만남이었다. 작은 몸집으로 겁도 없이 옆집 수고양이에게 덤비고, 길고양이들과도 툭하면 싸움판을 벌이고 다녔다. 그런 최강 ‘여왕님’이 이제는 노령 고양이가 되었다. 19년째 고양이와 동거하며 스스로 ‘세계에서 가장 집고양이에게 많이 혼나는 주인’이라고 부르는 저자가 사료 뷔페 차리기, 새벽 잠투정 받아주기, 발톱 깎기 소동, 태풍 부는 날 날뛰기, 외출 후 달래주기 등 고양이와 19년간 동거하며 겪은 때로는 유쾌하고, 때로는 힘들었던, 그렇지만 함께여서 좋았던 이야기들을 담았다.


새끼고양이의 태도가 대범하다 못해 뻔뻔하기까지 해서

주인인 나조차도 “뭐가 그렇게 잘났니?” 하고 고개를 갸웃거릴 정도였다.

‘갈 곳 없는 나를 거둬 줘서 고마워.’라는 감사는 찾아볼 수 없고,

마치 ‘너한테 와 줬다.’는 식의 태도였다.

말이 주인이지, C와 나의 관계는 여왕님과 시녀에 가까웠다.

-본문 중에서


독자 기대평


무레 요코의 책은 모두 마음을 따뜻하게 해 주는 긍정의 힐링 에너지가 가득하다. 작가의 집사일기를 난 또 이렇게 마치 자석처럼 기다리며 어떤 감정과 마주하게 될지 궁금해진다.

-알통(94184053)


무레 요코의 에세이는 경험에서 나오는 진솔한 이야기로 독자로 하여금 공감을 이끌어 낸다. 홀로 글을 쓰면서 살아가는 그녀에게 고양이는 친구이지 위로와 치유의 존재가 아닐까 싶다.

-술람미(ddawndew)


우연히 아파트 한 구석에서 발견한 고양이와 작가도 나이 들어가며 많은 일이 있을 텐데 무레 요코식 동거는 어떤 필체로 그려질지 기대가 된다.

-프로젝윌(sshlib)


무레 요코는 특별한 일 없는 소소한 일상을 편안하고, 재미있게 쓰는 것 같아요. 읽으면 유쾌하고 마음이 편해지더라고요.

-밍밍(hotsime)


무레 요코의 소설을 사랑하는 독자라면 대부분의 소설에 등장하는 동물이 고양이라는 것을 알 것이다. 고양이의 모습을 소설에 잘 담아내고 있어 다양한 즐거움을 맛볼 수 있다.

-푸른고양이(didini)


‘기침을 해도 나 혼자’라는 제목에서 짠한 외로움이 느껴지는 것 같기도 하지만 ‘그리고 고양이 한 마리’라는 제목에서 따뜻함이 더 클 것 같은 책이다.

-연꽃폴라리스(lotusksm)


무레 요코의 책은 뚜렷한 반전 따위 없어도 조용히 차 마시면서 한 장씩 읽어 나가게 돼요. 작품 활동을 활발하게 하는 작가가 아니라서 이제나 저제나 나올까 하며 신작을 기다리고 있었어요.

-스위트와이(pyhsk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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