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낼 거냥? (해외배송 가능상품)

기본 정보
상품명 화낼 거냥?
저자 키티 퍼스킨
출판사 지혜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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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9791187616641

쪽수 180쪽

크기 141 * 205 * 16 mm /290g














저자소개


저자 : 키티 퍼스킨


브리티시 쇼트헤어의 혈통을 가진 저자 키티 퍼스킨은 사자와 호랑이도 고양잇과에 속한다는 사실을 망각하고 고양이를 애완동물로 생각하는 작금의 풍조에 콧방귀를 날리며, 고양이들에 대한 잘못된 상식을 바로잡고자 이 책을 썼다. 평소 고양이 군주론을 주창하며, 인간은 군주를 모시는 ‘집사’로서 본연의 임무에 충실하라는 저자의 일성은 지금도 길거리를 헤매고 있는 많은 길냥이의 가슴을 뜨겁게 만들었다.


한평생 책을 발톱 다듬는 용도로만 사용해 왔던 저자는 첫 책을 내면서, 혹 이 책에 발톱을 다듬으려는 고양이 독자가 있다면 그동안 갈아온 날카로운 발톱 맛을 보여주겠다며 간담을 서늘하게 만들었다.


역자 : 임현석


국문학과 졸업 후 무역회사에서 일하다가 다른 나라의 언어에 흥미를 느껴 중국어, 영어, 일어 등을 배우게 되었다. 그 과정에서 느낀 각기 다른 언어들의 개성에 이끌려 번역가가 되었고 현재는 외국어를 가르치는 일도 병행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사랑 그림 태교 동시집>, <개 좋아!>, <화낼 거냥?>이 있다.


목차


1. 길냥이 / 2. 우두머리와 서열 / 3. 항문낭 / 4. 동물 심리 상담사 / 5. 발목 / 6. 인간 아기 / 7. 등 세우기 / 8. 스카프와 목수건 / 9. 목욕 / 10. 욕실 / 11. 침구 / 12. 구걸하기 / 13. 인간이 우리를 부른다면 / 14. 귀여움 / 15. 배 내밀어 집사 낚기 / 16. 새 / 17. 물기 / 18. 방광 / 19. 비난하기 / 20. 버터 바른 고양이 역설 / 21. 똥꼬 냄새 맡기 / 22. 자동차 보닛 / 23. 골판지 상자 / 24. 자동차 / 25. 고양이 침대에 대한 간단한 안내 / 26. 캣 캐리어 / 27. 고양이 문 / 28. 틈틈이 낮잠 / 29. 캐트닙 / 30. 고양이 철학 / 31. 캣 쇼 / 32. 고양이 호텔 / 33. 캣 타워 / 34. 의자 / 35. 쫓기 / 36. 씹기 / 37. 치와와 / 38. 크리스마스 / 39. 발톱 / 40. 정글짐 / 41. 목줄 / 42. 컴퓨터 / 43. 커튼 / 44. 식사 시간 / 45. 개 / 46. 문 / 47. 마실 것 / 48. 엘리자베션 칼라(넥칼라, 목칼라) / 49. 페이스북킹 / 50. 고양이 비만 / 51. 변덕 / 52. 8자 놀이 / 53. 폭죽 / 54. 물고기 / 55. 벼룩, 이, 진드기 / 56. 5초 법칙 / 57. 여우 / 58. 냉장고 / 59. 찬 것과 빈 것 / 60. 헤어볼 / 61. 보답하기 / 62. 진저 고양이 / 63. 어둠 속에서 빛나는 눈 / 64. 금붕어 / 65. 풀 뜯어 먹기 / 66. 고양이 전문 헤어숍 / 67. 숨는 장소 / 68. 하악질 / 69. 인간의 애정표현 / 70. 노인 / 71. 아이 / 72. 독립성 / 73. 예방접종 / 74. 뽀뽀 / 75. 무릎 / 76. 레이저 포인터 / 77. 라이온 킹 자세 / 78. 모래 화장실 / 79. 물건 위에 눕기 / 80. 침대 정돈 / 81. 옴 / 82. 영역 표시 / 83. 짝짓기 / 84. 고양이 울음 / 85. 쥐 / 86. 마이크로 칩 / 87. 한밤중의 우다다 / 88. 이름 / 89. 집착하는 집사 / 90. 중성화 수술 / 91. 아홉 개의 목숨 / 92. 한 걸음 우선의 규칙 / 93. 장식물로 하키 하기 / 94. 펜 / 95. 펫 캠 / 96. 피아노 / 97. 식물 / 98. 첼로 연주 / 99. 인간과 놀기 / 100. 응가 묻기 / 101. 광견병 / 102. 비 / 103. 문지르기 / 104. 슈뢰딩거 / 105. 혼나는 것 / 106. 스크래칭 포스트 / 107. 별장 / 108. 그루밍과 관련한 FAQ / 109. 분리불안장애 / 110. 신발 끈 / 111. 신발 / 112. 잠 / 113. 난소 제거 수술 / 114. 분무기 / 115. 응시 / 116. 손님 / 117. 폼생폼사 / 118. 햇볕 / 119. 꼬리 / 120. 텔레비전 / 121. 영역 / 122. 천둥 / 123. 변기 / 124. 훈련 / 125. 나무 / 126. 뻔뻔하기 / 127. 소변 스프레이 / 128. 진공청소기 / 129. 채소 / 130. 수의사 / 131. 인간 깨우기 / 132. 산책 / 133. 따뜻한 자리 / 134. 세탁기 / 135. 물 / 136. 블라인드 / 137. 마녀와 마술 / 138. 실 / 139. 벌레 / 140. 고양이 요가


출판사 서평


우리 집 고양이는 도대체 무슨 생각을 하는 걸까?

고양이의 행복한 삶을 위해 집사가 알아야 할 고양이에 대한 모든 것!

“우리 집 고양이는 도대체 무슨 생각을 하는 걸까?”


반려동물로 고양이와 함께 살고 있는 집사라면 누구나 한 번쯤 생각해보게 되는 질문이죠. 슬며시 다가와 다리에 몸을 비비면서 살갑게 구는 모습이 예뻐서 쓰다듬어주려 손을 내밀면 홱 돌아서 피해버리고, 같이 놀아주겠다고 장난감을 흔들어도 귀찮은 듯 모른 척 하길래, 잠시 누웠더니 느닷없이 달려들어서 원투 펀치를 날리지 않나, 종일 그루밍으로 깔끔을 떨면서 왜 선반, 책상, 화분 등 곳곳의 물건들은 죄다 어질러 놓는지, 고양이 속은 참 알다가도 모르겠습니다. 그게 고양이만의 매력이기도 하지만요.


이 책의 저자는 브리티시 쇼트헤어 품종의 고양이 키티 퍼스킨입니다. 물론 정말로 고양이가 쓴 것은 아니에요. 낮잠, 그루밍, 집사 교육 등 해야 할 일이 얼마나 많은데 책 쓸 시간이 어디 있겠어요? 고양이를 가리키는 말인 키티(Kitty)와 ‘야옹아~’(Puss) 하는 소리를 묶어서 키티 퍼스킨이라는 가명을 붙인 거예요. 실제로 이 책을 쓴 인간 작가 마크 레이는 50권이 넘는 책을 출간한 유머 에세이 작가입니다. 영국 서리카운티에서 고양이 키티와 함께 살면서 경험한 바를 토대로 애묘 생활에 필요한 이야기들을 전지적 냥이 시점에서 풀어쓴 책입니다.


어떻게 하면 사고를 치고도 집사의 비난을 무시하고 마음의 평정을 유지할 수 있는지, 변덕스러운 행동을 통해 집사를 지배하는 노하우, 계단을 내려갈 때 집사를 놀려주는 방법에서부터 단잠에 빠진 집사를 깨우는 15가지 효과적인 방법까지 집안 서열 일인자이자 인간을 다스리는 군주로서 대접받고 살아야 할 고양이들과 초보 집사들이 알아두면 피와 뼈와 살이 되는 정보들이 담겨 있습니다. 고양이와 집사 모두가 즐겁고 행복한 삶을 함께 살 수 있도록 이 책을 통해 고양이의 속마음을 들여다보세요!


“집안의 일인자는 당연 우리 고양이지!

그러다 보니 해야 할 게 한두 가지가 아니야.

품위 유지를 위해 그루밍할 시간도 부족한데,

집사 버릇 나빠지지 않게 관리까지 해야 하니 말이야.

그깟 의자 다리 좀 긁었다고, 선반 위 물건들 좀 떨어트렸다고 해서

설마 나에게 화내는 거 아니지?

이게 다 우리의 관계를 돈독하게 만들려고 그러는 거야.

알겠어, 자 쓰다듬게 해줄게. 단 5초 만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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