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가 있으니까 괜찮아 (해외배송 가능상품)

기본 정보
상품명 고양이가 있으니까 괜찮아
저자 시미코
출판사 진선출판사
판매가 11,200원
상품코드 P00000Q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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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9788972215790

쪽수 192쪽

크기 150 * 210 * 15 mm /460g














저자소개


저자 : 시미코


일러스트레이터. 도쿄에서 살고 있습니다. 만화 《시미코와 도모에》로 데뷔했고, 매일 블로그에 만화를 연재합니다.


역자 : 박지석


고양이를 좋아하는 번역가이자 편집자. 일본에서 대학을 다녔고, 책을 만들면서 틈틈이 번역을 합니다. 옮긴 책으로 《숲속 생활의 즐거움》, 《마음이 설레는 집 도감》, 《생활을 아름답게 만드는 빛의 마법》, 《엄마와 아이 사이 아들러식 대화법》이 있습니다.


목차


등장인물 소개

프롤로그

제 1 화 고양이가 꾸는 꿈

제 2 화 새로 산 스크래처

제 3 화 신경 쓸 게 많은 나이

제 4 화 만일의 경우

제 5 화 항문 님

제 6 화 이사 사기

제 7 화 이사 ①

제 8 화 이사 ②

제 9 화 츤데레 도모에

제 10 화 뜨거운 시선

제 11 화 때로는 이런 날도 있는 법

제 12 화 특별편 : 키라라 제1장

제 13 화 특별편 : 키라라 제2장

제 14 화 특별편 : 키라라 제3장

제 15 화 특별편 : 키라라 마지막 장

제 16 화 알게 된 것

제 17 화 애교쟁이

제 18 화 이상 행동

제 19 화 소중한 시간

에필로그


출판사 서평


우당탕탕 고양이 두 마리와 집사의 달콤한 인생 & 묘생!


아르바이트를 하며 매일 무료하게 지내던 어느 날, 자그마한 고양이 ‘시미코’가 집사의 집으로 왔다. 그리고 몇 년의 시간이 흘러 신원 미상, 나이 불명의 길고양이 ‘도모에’가 한 가족이 된다. 하지만 두 고양이와 함께 지내는 생활은 생각처럼 호락호락하지 않다. 서로 마음에 들지 않는다며 으르렁대기, 공격하는 고양이와 도망가는 고양이, 한쪽을 달래면 한쪽이 삐지는 상황에서 우왕좌왕하는 집사까지! 우당탕탕 고양이 두 마리와 집사의 말도 많고 탈도 많은 일상이 매일매일 담담하게 펼쳐진다.

평소 허당끼가 가득하지만 위급 상황에서는 세심하고 대담한 면모를 보이는 집사 simico. 집사에게 달라붙지 않는 도도한 자세로 집사를 쓸쓸하게 하지만, 막상 자신을 돌봐 주지 않으면 삐지기도 잘하는 시미코. 사람 앞에서 곧잘 움츠러들지만, 곧 죽어도 경계심이 많은 거라 우기는 츤데레 매력의 도모에까지. 세 가족의 이야기를 들여다보면 슬며시 웃음이 나오고, 때로는 짠하다가 그들의 행복한 인생과 묘생이 계속해서 이어지길 바라게 된다.


고양이와 함께하며 알게 된 것


‘고양이에게 엄한 규칙은 필요 없다. 그저 고양이들이 한평생 달콤한 인생을 보내기를 바란다. 계속 이대로 천천히 함께 나이 들면서 느긋하게 살자꾸나.’ 이것이 집사의 육묘 철학(?)이다. 처음 시미코를 키울 때는 고양이라고는 시미코밖에 몰랐지만, 도모에까지 키우게 되고 주변 고양이들을 만나면서 점점 고양이를 알아가는 집사의 모습은 많은 고양이 집사의 공감을 불러일으킨다.


특히 《고양이가 있으니까 괜찮아》는 집사인 저자가, 고양이와 함께하는 자신의 현재진행형 생활을 직접 그려 더욱 공감 가는 에피소드가 가득하다. ‘다묘 집사 고군분투기, 고양이와 함께하는 새집으로의 이사, 함께 나이 들어가는 고령 냥이를 돌보는 일’ 등의 일화에서 집사의 현실적인 고뇌와 행복이 고스란히 느껴진다. 고양이의 몸짓과 특징, 습성을 사랑스럽게 포착하고 묘사하는 솜씨가 돋보여, 고양이 집사와 더불어 고양이를 키우지 않은 사람도 즐겁게 볼 수 있다. 집사가 고양이와 함께하며 알게 된 것은 결국 하나다. ‘고양이와 함께라는 사실만으로 이렇게 행복하다!’


만사가 귀찮고…

아무것도 하기 싫은 날은 돌연 찾아온다.

하지만 괜찮아, 고양이가 있으니까.


일상에서 만사가 귀찮고, 아무것도 하기 싫은 날은 돌연 찾아온다. 왠지 모든 게 잘못됐다고 생각되는 날도 있다. 기분 전환을 하러 외출을 해 봐도 그런 날은 쉽사리 마음 정리가 안 된다. 그렇게 집으로 돌아왔을 때, 슬퍼하며 웅크리고 있을 때, 고양이는 집사의 기분을 용케도 알아챈다. 그리고 가만히 다가와 위로를 전해 준다. 특별한 위로는 없다. 그저 곁에 있어줄 뿐. 자신의 발바닥을 내어 주고, 엉덩이를 톡톡 두드려 달라고 할 때, 말하지 않아도 ‘괜찮아, 괜찮아.’를 말하는 듯하다. 그런 존재의 힘으로 자연스레 위로 받는다.


《고양이가 있으니까 괜찮아》는 자신이 돌봐 주어야 하는 대상인 고양이가 도리어 자신을 돌봐 주고 있었다는 사실에 감사하며, 소박한 행복을 즐기는 집사와 고양이들의 이야기가 담담하고 경쾌하게 그려진다. 우여곡절 속에서도 평화로운 순간의 소중함을 즐길 줄 아는 그들의 생활에서 행복의 비밀이 엿보인다.


★★★★★ 일본 아마존 독자평 ★★★★★


“다묘 집사라면 더욱 공감하는 이야기!”


“아무렇지도 않은 나날 속에, 알고 보면 행복한 순간이 많았어요.

다 읽고 나서, 우리 고양이를 꼭 끌어안고 싶어졌어요.”


“고양이를 그리는 사람은 많지만,

제게는 simico 씨의 고양이가 가장 사랑스럽습니다.”


“집사의 모습이 저와 닮아, 울고 웃으면서 읽었어요.

귀여운 시미코와 도모에 덕분에 마음이 치유되었어요.”


“나의 고양이 책 바이블! 기쁠 때나 슬플 때나 힘들 때나 기운을 얻습니다.

고양이를 좋아하는 친구에게도 선물했어요! 이 행복이 계속 이어지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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