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들의 놀라운 집 짓기 (해외배송 가능상품)

기본 정보
상품명 동물들의 놀라운 집 짓기
저자 로라 놀스
출판사 한겨레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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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9791160402100

쪽수 64쪽














저자소개


저자 : 로라 놀스


책 어린이 책 출판 일을 했으며, 그림책 《동물들의 놀라운 지구 여행기》작은 씨앗이 자라면》과 《옛날에 밀림에서》의 글을 썼습니다. 자연사와 언어, 예술을 무척 사랑해 동물과 자연에 관한 책을 썼어요.


역자 : 박규리


생물영국 케임브리지대학교 산업지속가능성센터에서 연구하는 지속가능디자인 박사예요.

기후변화와 쓰레기문제 연구를 위해 세계를 누벼요. 긴팔원숭이를 쫓아다니던 박사와 사랑에 빠져 케임브리지와 서울에서 딱따구리가 사는 나무 가까이 보금자리를 꾸렸어요. 중고 가구로 신혼집을 멋지게 꾸미고 중고 원피스로 치장할 줄 아는 세련된 환경주의자예요. 김산하 박사와 이 책을 우리말로 옮기며 케임브리지의 딱따구리들에게 손발이 척척 맞는 부부로 소문이 났답니다. 아무튼 딱따구리》를 쓰고 《런던스트리트북》을 펴냈어요.


그림 : 크리스 매든


디자인과 시각 예술을 공부하고 일러스트레이터로 일해요.

여러 잡지와 신문에 그림을 그렸어요. 아내, 아들과 함께 맨체스터에 살아요.


감수 : 김산하


어릴 적부터 동물을 무척 좋아해서 동물학자가 되었어요. 동물에 관해 연구하면서 동시에 그 동물을 보호하는 활동을 해요. 서울대학교 동물자원과학과에서 공부한 후 인도네이사의 정글에서 긴팔원숭이를 쫓아다니며 우리나라 최초의 영장류학 박사가 되었죠. 생명다양성재단 사무국장이자 이화여자대학교 에코과학부 연구원이에요. 생태계와 환경의 중요성을 담은 《스톱!》 시리즈와 《제돌이의 마지막 공연》 《비숲》 《김산하의 야생학교》 등을 썼어요.


목차


집을 짓기 위해 태어났어요

재봉새

베짜기새

새틴바우어새

가마새

집단베짜기새

금빛제비

오색딱따구리

황새

무덤새

흰개미

꿀벌

종이말벌

날도래유충

문짝거미

다윈의 나무껍질거미

베짜기개미

땅거북

미어캣

두더지

땅돼지

북극곰

프레리독

멧밭쥐

비버

침팬지

사람

세계지도


집 짓는 동물들의 자세한 이야기


출판사 서평


동물을 통해 보는 집과 자연의 의미

동물들에게 보금자리는 더위와 추위를 피할 수 있고, 새끼를 안전하게 기를 수 있으며, 음식을 저장하는 곳이에요. 우리들도 마찬가지이지요. 가족들은 집에 모여 안전하게 쉬고, 먹고, 사랑을 주고받지요. 하지만 요즘 우리가 사는 집의 모습을 떠올려 봐요. 딱딱한 콘크리트로, 사각형으로 지어졌지요. 많은 사람들은 똑같이 생긴 아파트에 모여 살고요. 이런 집들을 짓기 위해 산을 허물고, 숲을 밀어버리고, 바다를 메웠어요. 허물어진 산과 없어진 숲과 메워진 바다에는 동물들의 집이 있던 곳이에요. 동물들의 새끼와 동물 가족의 사랑이 있던 곳이지요. 사람의 집을 짓기 위해 우리는 동물들의 집을 빼앗은 건 아닐까요? 이 책을 보며 생명과 집의 의미를 생각해 볼 수 있어요.


집 짓기 기술을 통해 보는 동물의 습성

동물들은 모두 같은 모양의 집에서 살지 않아요.

먹이를 저장하기 좋은 집, 먹이를 잡기 좋은 집, 천적으로부터 몸을 숨기기 좋은 집 등등 동물들의 습성에 맞는 집에서 살아요. 집을 짓는 재료도 동물에 따라 다 달라요. 꿀벌의 몸은 꿀을 밀랍으로 바꿀 수 있고 밀랍을 씹어서 집을 지을 재료를 만들어요. 새틴바우어새는 파란색으로만 된 열매 같은 것들을 모아 정자를 만들어요. 멋진 집에 반한 암컷을 사귀기 위해서지요. 동물들의 집과 동물들이 집을 짓는 기술을 보면 우리 눈에 보이지 않는 생태계가 보여요. 보이지 않지만 온통 파란색으로 치장된 새틴바우어의 집을 통해 암컷이 사랑을 확인하는 것처럼요.


동물들이 사람들에게 던지는 공존의 메시지

사람들은 벽돌, 철근, 유리를 사용해서 하늘을 찌를 만큼 높은 건물을 지을 수 있어요. 마을을 만들고 도시를 세웠지요. 사람들 또한 동물처럼 영리한 건축가이긴 하지만 이 세상은 사람들만의 것은 아니에요. 쉽게 눈에 띄지 않더라고 동물들의 집과 마을, 동물들의 세계가 함께 살고 있어요. 맨 마지막 장에서 작가는 중요한 메시지를 던집니다. 이 세계를 우리 모두와 나눠야 한다고요. 누구에게나 소중한 집, 이 지구를 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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