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저씨 고양이는 줄무늬 (해외배송 가능상품)

기본 정보
상품명 아저씨 고양이는 줄무늬
저자 무레 요코
출판사 양파
판매가 14,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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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9791196100261

쪽수 228쪽

크기 134 * 196 * 20 mm /282g














저자소개


저자 : 무레 요코


1954년 도쿄 출생. 니혼대학교 예술학부를 졸업한 후 광고 회사에서 근무하다 반년 만에 퇴사했다. 그 후 여러 직업을 전전하다가 책의 잡지사에서 근무했다. 그러다 회사 재직 중에 《책의 잡지本の?誌》에 칼럼을 쓰기 시작했다. 1987년에 출간된 저자의 첫 독서에세이집 《가방에 책만 채우고?に本だけつめこんで》에서는 33세의 젊은 나이에도 작품을 선택하는 심미안이 상당했다고 하며, 각각의 내용을 자신의 인생과 비교하면서 독자적인 감성으로 유머러스하게 책을 소개하는 작풍은 그때까지 나왔던 독서에세이에서 찾아보기 힘든 신선함을 가져다주었다고 한다. 1984년에 에세이 《오전 0시의 현미빵午前零時の玄米パン》을 발표하면서 본격적으로 작가 생활을 시작했으며, 여성들의 소소한 일상을 경쾌하고 유머 넘치는 문장으로 표현하면서 ‘요코 중독’ 현상을 일으키기도 했다. 국내에 소개된 작품으로는 《카모메 식당》, 《빵과 수프, 고양이와 함께 하기 좋은 날》, 《모모요는 아직 아흔 살》, 《일하지 않습니다》, 《세 평의 행복, 연꽃 빌라》 등이 있다.


역자 : 김현화


번역도 예술이라고 생각하는 번역예술가. ‘번역에는 제한된 틀이 존재하지만, 틀 안의 자유도 엄연한 자유이며 그 자유를 표현하는 것이 번역’이라는 신념으로 일본어를 우리말로 옮기고 있다. 현재 바른번역에서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역서로는 가쿠타 미쓰요의 《무심하게 산다》, 마스다 미리의 《코하루 일기》를 비롯해서 《무지개를 기다리는 그녀》, 《9월의 사랑과 만날 때까지》, 《사라지지 않는 여름에 우리는 있다》 등이 있다.


그림 : 스기타 히로미


일본의 일러스트레이터, 그림책 작가, 삽화가. 1959년 도쿄 출생. 아사가야 미술전문학교 졸업. 그래픽디자이너를 거쳐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가 되었다. 유머러스하면서도 개성 넘치는 작풍으로 미스터리를 비롯해 동화 까지 폭넓은 분야의 작품의 삽화를 그리고 있다. 특히 미스터리 삽화로는 와카타케 나나미의 <하무라 아키라 시리즈葉 村晶シリ?ズ> 외 다수를 작업했다. 그림책 삽화로는 제40회, 제45회 일본아동문학가협회상 수상 작품인 《트윙클トゥイン クル》, 《네 가지 첫 이야기4つの初めての物語》 등이 있으며, 월간 소설잡지 《소설 스바루小?すばる》의 표지를 2011년 1월 호부터 2018년 3월 호까지 담당했다 . 또한 《12명의 하루》로 제20회 일본그림책상을 수상했다. 국내에 출간된 그림책으로는 《12명의 하루》, 《개구리야, 어디 있니?》, 《하나 가득》, 《30층 집, 고양이를 찾아라!》가 있으며, 삽화를 담당한 작품으로는 《다윈의 꿈틀꿈틀 지렁이 연구》, 히가시노 게이고의 《산타 아줌마》가 있다.


목차


아이고 무서워라, 시마짱

비짱의 카리카리

모기 퇴치 작전

매력 만점 원숭이 동물원

입 냄새가 고약해

시마짱의 시간차 공격

목각 곰의 수수께끼

동물들의 대지진

아저씨의 개 조련술

신나는 설치류 전시회

다시 시작된 투쟁기

만신창이 시마짱

길고양이의 배짱

울음주의보

금단의 고양이 사진

베란다에서 안녕

저세상에서 다시 만나자


출판사 서평


일본 아마존 에세이 분야 화제의 도서!

『카모메 식당』, 『모모요는 아직 아흔 살』 무레 요코의 삶과 함께 해온 동물 이야기!

일상의 소소한 이야기를 유쾌하면서도 따뜻하게 녹여낸 작품으로 일본을 넘어 우리나라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무레 요코의 신간 『아저씨 고양이는 줄무늬』는 저자가 줄무늬 아저씨 고양이 시마짱과 함께 한 소소한 일상을 유쾌하고 솔직하게 담아내고 있다.


저자는 자신의 눈에 비친 길고양이의 생각과 심리를 유쾌하고 생생하게 써내려가며, 반려묘들은 모를 길고양이들의 아픔까지도 가슴 뭉클하게 어루만진다. 고양이를 사랑하는 작가로 익히 알려진 만큼 길고양이의 심리가 잘 묘사되어 있고, 또 익살스러운 주인공 아저씨 고양이 시마짱은 실제로 만난 적이 있는 것처럼 친근하게 느껴진다.

『아저씨 고양이는 줄무늬』 은 길고양이의 일생을 통해 삶과 죽음, 소소한 행복이란 무엇인지에 대해 생각하게끔 한다. 또한 인간과 동물의 진정한 교감을 통해 함께하는 삶에 대해서도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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