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단한 돼지 에스더 (해외배송 가능상품)

기본 정보
상품명 대단한 돼지 에스더
저자 스티브 젠킨스 , 데릭 월터, 카프리스 크레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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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9788997137329

쪽수 248쪽

크기 148 * 210 * 20 mm /344g














저자소개


저자 : 스티브 젠킨스


스티브는 부동산 중개인으로, 데릭은 마법사로 일하던 중 반려 돼지 에스더를 만나 삶이 완전히 뒤집혔다. 스티브와 데릭은 열정적으로 달려 에스더 페이스북 페이지 ‘Esther the Wonder Pig’를 최강의 소셜 미디어로 만들었다. 그리고 불과 2년 사이에 세계 각지의 수십만 명의 팔로워에게 지지를 받는 세계적으로 가장 유명하고 성공한 동물보호 활동가로 입지를 굳혔다. 2014년에는 캐나다 온타리오 주 캠벨빌에 ‘오래오래 행복한 에스더 농장동물보호구역Happily Ever Esther Farm Sanctuary’를 열고 버림받거나 학대받은 농장 동물을 구조하고, 돌보는 일을 하고 있다.


저자 : 데릭 월터


스티브는 부동산 중개인으로, 데릭은 마법사로 일하던 중 반려 돼지 에스더를 만나 삶이 완전히 뒤집혔다. 스티브와 데릭은 열정적으로 달려 에스더 페이스북 페이지 ‘Esther the Wonder Pig’를 최강의 소셜 미디어로 만들었다. 그리고 불과 2년 사이에 세계 각지의 수십만 명의 팔로워에게 지지를 받는 세계적으로 가장 유명하고 성공한 동물보호 활동가로 입지를 굳혔다. 2014년에는 캐나다 온타리오 주 캠벨빌에 ‘오래오래 행복한 에스더 농장동물보호구역Happily Ever Esther Farm Sanctuary’를 열고 버림받거나 학대받은 농장 동물을 구조하고, 돌보는 일을 하고 있다.


저자 : 카프리스 크레인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작가로, 다섯 권의 소설을 출간하고, 영화 시나리오와 드라마 작가로도 활약 중이다. ≪허핑턴포스트≫의 ‘트위터에서 꼭 팔로우해야 하는 재미있는 인물 50’에 선정됐다. ≪어리석고 전염되는Stupid and Contagious≫이 14개 나라에서 출판되었고, ≪잊어버려Forget About it≫와 함께 RT Reviews Choice Award에서 상을 받았다. ≪적의 자백Confessions of a Hater≫을 포함해 세 편의 소설을 더 출간했다.

보지도 듣지도 못하는 16살 반려견 맥스와 살고 있다. 삶이란 고통스럽지만 동시에 즐거울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고통 속에서도 웃음을 찾으려 노력하고 있다.


역자 : 고영이


태어나 지금까지 개와 고양이의 반려인이 아니었던 적이 없는, 동물들에게 사랑받는(?) 사람. 19년째 아름다운 고양이의 반려인으로 살고 있고, 17년째 채식을 하고 있다. 방송작가를 시작으로 글 쓰는 일을 계속 하고 있다.


목차


1장 미니돼지

돼지 퍼레이드 / 미니돼지를 키울래? / 넌 이제 데릭한테 죽었어


2장 반려돼지

키지지가 아니라 에스더 / 돼지 중성화수술 / 에스더의 크기 / 개와 고양이, 그리고 돼지


3장 사육용 돼지와 함께 산다는 것

베이컨 / 에스더가 영리하다면 모든 돼지가 영리한 것 / 우리는 변하기를 원했다 / 화장실 훈련 / 함께 살 수 있을까?


4장 돼지가 사랑한다고 말하는 방법

기름범벅 사건 / 파스타를 훔치기 위한 3단계 작전 / 물그릇 전쟁 / 에스더가 사랑한다고 말한다


5장 에스더 효과

에스더 페이스북 페이지 / 따뜻하고 행복한 에스더 운동 / 에스더 인증, 에스더 효과


6장 크리스마스의 악몽

얼음폭풍 / 못된 돼지와 크리스마스 파티 / 칠면조 튀기기 팀


7장 농장을 사다

우리가 돼지와 산다는 것은 더 이상 비밀이 아니다 / 바로 이 농장이야 / 주어진 시간은 60일 / 펀딩 성공!


8장 사람이 아닌 동물들의 집

먹고 자고 파헤치고 반복 / 팔렸음 / 운전대를 잡고 있는 돼지 / 조지타운에서의 마지막 밤


9장 돼지가 인간의 삶을 바꾸다

목적지로 제대로 가고 있는 걸까 / 동물 보호소의 시작


에필로그 수많은 에스더를 위해

초보자도 뚝딱 만드는 채식 레시피 에스더의 부엌

역자 후기 자기만의 에스더를 만나기를


추천사


봉준호(영화 [옥자] 감독)


덩치 큰 돼지 에스더와 함께하는 좌충우돌 예측불허, 사연 많은 동거 이야기.

이 책이 몇 년 만 일찍 나왔더라면 영화 <옥자>의 모든 배우, 스태프들의

필독서가 되었을 텐데 하는 아쉬움을 달래가며 페이지를 넘겼습니다.

사람과 동물이 함께 사는 이야기답게 크고 작은 회로애락의 순간들이 넘쳐납니다.

무엇보다 동물과 함께할 때 인간의 삶이 어떻게 변하는지,

동물을 존중할 때 인간의 품격 또한 어떻게 달라지는지

은근한 성찰의 순간들도 챕터마다 반짝입니다.

인간답게 살고 싶은 모든 분들께 일독을 권합니다.


출판사 서평


인간과 동물 사이의 사랑이 얼마나 많은 것을 변화시킬 수 있는지 알려주는 놀라운 이야기

어떤 생명은 덜 중요하다는 생각이 모든 악의 근원이다


많은 반려인이 반려동물을 만나고 자신이 얼마나 달라졌는지 이야기한다. 동물 덕분에 더 좋은 사람이 되었다고 말한다. 제대로 사랑을 주고받는 법을 배웠고, 약자를 대하는 태도가 바뀌었고, 삶의 매 순간 감사하게 되었고, 육식을 줄였고…. 캐나다의 두 남자 스티브와 데릭도 마찬가지다. 그런데 그 반려동물이 300킬로그램의 거구인 덕분인지 그만큼 거대한 삶의 변화를 겪는다. 부동산중개인과 마술사로 평범하게 살던 이들이 채식인이 되고, 어떤 대형 동물단체보다 영향력 있는 동물보호 활동가가 되고, 농장동물 보호소를 운영하게 된다. 인간과 동물 사이의 사랑이 얼마나 많은 것을 변화시킬 수 있는지 알려주는 놀라운 이야기이다.


스티브와 데릭도 300킬로그램의 돼지와 가족이 되리라는 건 상상도 하지 못했다. 개, 고양이 정도가 반려동물의 테두리에 있었고, 귀여운 미니돼지라서 함께 살기 시작했는데 알고 보니 사육용 돼지였다. 하지만 이미 사랑하게 되었고 가족이 되는데 생김새와 크기는 상관없음을 알게 된다. 명백하게 에스더 덕분에 예상치 못한 변화를 겪게 된 두 남자는 계속 성장한다. 파티 좋아하는 젊은 남자들이 농장동물을 구조하는 활동가가 될 줄 누가 알았을까. 동물에서 시작된 개개인의 변화가 상상을 초월한 크고 좋은 영향을 끼치는 모습이 놀랍다.


동물 활동가가 일반인을 설득하기 어려운 주제 중 하나가 바로 먹는 문제이다. 개식용은 물론이고 육식 논쟁까지 늘 제자리걸음이다. 에스더와 살던 어느 날 언제나처럼 베이컨을 굽던 저자는 그 냄새가 갑자기 끔찍하게 느껴진다. 개와 사는 사람이 개를 먹지 못하는 것과 같은 이유이다. 마트에 가면 돼지고기에 다 얼굴이 있는 것 같았다. 저자는 육식에서 채식으로의 자신들의 자연스러운 변화를 사람들에게 강요하지 않는다. 단지 평생 살면서 돼지를 한 번도 직접 보지 못한 도시인에게 에스더의 사랑스러운 미소를 계속 전달했다. 그러자 육식을 줄이게 되었다는 사람들이 속속 나타난다. 에스더가 알려준 ‘따뜻함은 전염된다’는 삶의 태도가 한 사람 한 사람을 변화시키고 있었다. 참으로 영리하고 유효한 운동 방식이다.

 

저자는 폴 파머의 말을 빌어 ‘어떤 생명은 덜 중요하다는 생각이 모든 악의 근원이다.’라고 말한다. 곁에 털북숭이 가족이 있는 사람이라면 이 말의 의미를 쉽게 이해할 것이다. 세상에는 더 중요한 생명도, 덜 중요한 생명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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