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식대육식 (해외배송 가능상품)

기본 정보
상품명 채식대육식
저자 메러디스 세일스 휴스
출판사 다른
판매가 12,000원
상품코드 P00000NM
배송방법 택배
배송비 3,000원
수량 수량증가수량감소

개인결제창을 통한 결제 시 네이버 마일리지 적립 및 사용이 가능합니다.

상품 옵션

(최소주문수량 1개 이상 / 최대주문수량 0개 이하)

수량을 선택해주세요.

위 옵션선택 박스를 선택하시면 아래에 상품이 추가됩니다.

상품 목록
상품명 상품수 가격
수량 수량증가 수량감소 12000 (  )
총 상품금액(수량) : 0 (0개)

ISBN 9791156331612

쪽수 152쪽

크기 151 * 211 * 15 mm /316g
















저자소개


저자 : 메러디스 세일스 휴스


저자 메러디스 세일스 휴스(Meredith Sayles Hughes)는 음식에 관한 글을 쓰고, 음식과 관련한 박물관 전시회와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합니다. 온라인 박물관인 ‘감자 박물관’과 ‘음식 박물관’의 공동 설립자입니다. 현재 미국 뉴멕시코주 앨버커키에 살고 있습니다. 《우리가 먹는 식물Plants We Eat》과 《위대한 감자 책The Great Potato Book》을 썼고, 톰 휴스Tom Hughes와 함께 《식도락:프랑스의 음식 박물관과 유적지Gastronomie:Food Museums and Heritage Sites of France》를 썼습니다.


역자 : 김효정


역자 김효정은 연세대학교에서 심리학과 영문학을 전공했습니다. 글밥아카데미 수료 후 현재 바른번역 소속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옮긴 책으로는 《스토커》, 《어른으로 살아갈 용기》, 《현대미술 글쓰기》, 《인형의 집》, 《굿걸》, 《누군가는 알고 있다》, 《마음을 빼앗는 글쓰기 전략》, 《당신의 감정이 당신에게 말하는 것》, 《상황의 심리학》, 《최고의 교육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어떻게 변화를 끌어낼 것인가?》, 《야생이 인생에 주는 서바이벌 지혜 75》, 《철학하는 십대가 세상을 바꾼다》 등이 있습니다.


목차


들어가며 5


1. 인류는 무얼 먹고 살아왔을까?

다양한 식습관 17

채식을 하는 이유 20

인간은 잡식성일까? 24

네안데르탈인은 무얼 먹고 살았을까? 28

농경의 시작 31


2. 힌두교도는 왜 돼지고기를 먹지 않는 걸까?

성경에서 금지한 음식 39

인디언들은 무얼 먹었을까? 42

동물을 먹는 문제 45

채식주의자라는 단어의 등장 48

미국의 식생활 개혁가들 50

현대적 채식의 시작 52

이 시대의 채식인들 56


3. 지방과 글루텐은 정말 몸에 나쁜 걸까?

지방 줄이기 66

지방에 대한 새빨간 거짓말 68

반대 의견 75

중도적인 견해 77

아주 해롭다고 의심받는 식품 81


4. 가축과 농작물을 지금처럼 키워도 되는 걸까?

농업은 비즈니스다 92

옥수수가 지배하는 농업 95

유전자조작 식품 96

프랑켄푸드 99

뜨겁고 건조해진 지구 102

가축과 농작물을 계속 기르고 싶다면 105

행복한 동물들 108

유기농 식품 선택하기 113

지역 농산물 구입하기 116


5. 미래에 우리는 어떤 음식을 먹게 될까?

귀뚜라미 먹을 사람? 121

최첨단 식품 124

식품 디자인 128

식품 관련 애플리케이션 129

새로운 식품들 130

젊은이들의 활약 132

나도 채식주의자가 되어 볼까? 134

배우고, 성장하고, 직접 재배하기 136

결심하기 140


음식 선택에 도움을 줄 웹사이트 144

찾아보기 146


출판사 서평


가장 건강하고 윤리적인 식생활은 무엇일까?


완전 채식, 채식, 육식, 잡식 중 무엇이 최선일까?

아니면 이 밖의 대안을 택해야 할까?


채식과 육식 중 어느 것이 우리의 몸과 마음에 이로운지는 인류의 역사만큼이나 오래된 논쟁거리다. 종교의 가르침과 과학의 발전에 따라 그 답은 달라져왔고 아직까지도 명확한 결론을 내리기 힘든 주제이기도 하다.《채식 대 육식》은 인류가 무엇을 먹고 살아왔는지 돌아보고, 종교와 과학이 식생활에 어떤 영향을 끼쳤는지 살펴보며, 어떤 식생활이 인간과 환경에 가장 이로운지를 알아봄으로써 식생활을 선택하는 데 도움을 주는 책이다.


우리 조상들은 무얼 먹고 살았을까?

 

인류의 선조는 나무 위에서 거주하며 주로 채식을 하고 살았다. 그러다가 삶의 터전을 땅 위로 옮기면서 뭐든 가리지 않고 먹기 시작했다. 채식 위주에서 잡식성으로 바뀐 것이다. 초기 인류는 곤충도 먹었으리라 추정하는데, 곤충은 단백질이 풍부한 다른 식품을 구하기 어려운 시기에 단백질을 공급하는 훌륭한 식품이었을 것이다.

농경과 축산의 발달뿐만 아니라 종교도 식생활에 많은 영향을 끼쳤다. 일부 종교에서는 동물을 죽이는 행위가 죄악이라고 가르쳤고, 아직도 많은 채식주의자들이 그렇게 생각한다.


내가 먹는 고기와 채소, 어떻게 길러진 걸까?

 

오늘날에는 많은 사람이 채소와 과일은 많이 먹고 고기는 되도록 적게 먹는 것이 건강에 좋다고 생각하지만, 고기든 채소든 이것저것 가리지 않고 먹는 것이 최고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많다. 하지만 우리가 먹는 고기와 채소가 어떻게 생산되는지 알면 생각을 바꾸는 이들이 적잖을 것이다.

 

《채식 대 육식》에서는 우리가 먹는 고기와 채소가 어떤 방식으로 생산되는지 알려준다. 고기를 얻고자 기르는 동물은 비좁은 우리에 갇힌 채 살을 찌우는 항생제와 호르몬을 맞아가며 길러진다. 그래서 이렇게 비윤리적으로 생산한 고기는 먹을 수 없다며 채식을 선택하는 사람들도 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채소도 별반 다르지 않다. 우리가 먹는 채소는 대부분 물을 엄청나게 낭비할 뿐만 아니라 화학비료와 화학 살충제로 땅을 오염시키는 농장에서 재배된다. 그래서 채식이 육식보다 나을 게 없다고 반박하는 사람들도 있다.


음식과 관련된 오해와 편견을 바로잡는다


고기는 일절 먹지 않고 채소와 과일만 먹어도 괜찮을까? 조리한 음식보다 생식이 건강에 이로울까? 보통 우유보다 저지방 우유가 더 좋은 걸까? 무글루텐 식품은 몸에 좋은 걸까? 당뇨병과 심장질환을 일으킨다는 당분이나 트랜스지방은 정말 몸에 해로울까?


이 책에서는 우리가 당연시해온 상식들이 과학적 진실인지 따져봄으로써 음식에 관한 오해와 편견을 바로잡는다. 이러한 지식은 독자들이 건강하고 윤리적인 식생활을 선택하는 데 도움을 줄 것이다.

배송정보

  • 배송 방법 : 택배
  • 배송 지역 : 전국지역
  • 배송 비용 : 3,000원
  • 배송 기간 : 2일 ~ 5일
  • 배송 안내 : 타지역,산간벽지,도서지방은 별도의 추가금액(지역별배송비)을 지불하셔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고객님께서 주문하신 상품은 입금 확인후 배송해 드립니다. 다만, 상품종류에 따라서 상품의 배송이 다소 지연될 수 있습니다.

교환 및 반품정보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 상품을 공급 받으신 날로부터 7일이내 단, 가전제품의 경우 포장을 개봉하였거나 포장이 훼손되어 상품가치가 상실된 경우에는 교환/반품이 불가능합니다.
- 공급받으신 상품 및 용역의 내용이 표시.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월이내, 그사실을 알게 된 날로부터 30일이내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 포장을 개봉하였거나 포장이 훼손되어 상품가치가 상실된 경우
- 고객님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하여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상품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복제가 가능한 상품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자세한 내용은 고객만족센터 1:1 E-MAIL상담을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 고객님의 마음이 바뀌어 교환, 반품을 하실 경우 상품반송 비용은 고객님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ITEM REVIEW

소중한 후기를 작성해주세요 : )

게시물이 없습니다

후기작성하기 모두 보기

ITEM Q&A

궁금하신점이 있으신가요? 친절히 답변해드릴께요 : )

게시물이 없습니다

상품문의하기 모두 보기

이전 제품다음 제품